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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비리 혐의와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감찰 무마 혐의로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법원에 상고를 제기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 전 장관은 이날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김우수)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해당 재판부는 지난 8일 조 전 장관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3일 신당 창당과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2심에서 징역 2년 실형을 선고받은 인물이 출마하는 것은 민주화 이후 유례없는 일이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옥중에서 신당 창당에 나선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이어 조 전 장관까지, 총선 출마에 대한 최소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