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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비리’ 의혹으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자녀 조민씨가 첫 재판에서 혐의에 대해 인정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검찰의 공소권 남용에 대해서는 다투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날 재판 관련 조 전 장관 측은 조씨가 인정한 혐의는 자기소개서·표창장 등의 위조 사실이 아닌, 이 같은…

‘입시 비리’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씨(32)가 첫 재판에서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조씨는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이경선 판사 심리로 열린 허위작성공문서행사·업무방해·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첫 재판에서 검사의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그러면서도 검찰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자녀 조민씨가 검찰 기소 이후 처음으로 법정에 모습을 나타낸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이경선 판사는 이날 오후 3시 위계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씨의 첫 공판기일을 연다. 정식공판 기일에 피고인 출석은 의무로 조씨는 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