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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가 20일 법원에 ‘의전원 입시비리 혐의를 모두 인정한다’는 의견서를 제출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조 씨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올린 입장문에서 “조민이 검찰 조사 당시 (혐의를) 일부 부인해 검찰이 기소했는데 재판을 앞…

입시 비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32·사진)가 12일 첫 재판을 앞두고 혐의를 모두 인정한다는 뜻을 재판부에 밝혔다. 검찰 조사에 일부 혐의를 부인했다가 입장을 바꾼 것이다. 19일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조 씨는 최근 재판부에 공소 사실을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