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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부의 입시 비리 혐의 공범인 딸 조민씨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100만원을 기부를 했다며 인증샷을 공개했다.조씨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 오후 9시40분 전국재해구호협회 계좌로 100만원을 송금한 이미지를 올렸다.조씨는 “매우 큰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가족이 지금 이지경인데 내가 출마 생각을 할 수 있겠는가’라며 다시 한번 정계 입문설을 강하게 부인했다.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일 YTN라디오에서 “지난주 조 전 장관과 함께 (조 전 장관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면회를 했다”며 그때 조 전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