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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딸 조민씨의 서울대 의학전문대학원 부정 지원 혐의에 대해 허위성을 알 수 있었는지 여부는 다시 판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생업과 사회활동으로 조씨의 허위경력을 알지 못했다는 취지로 자녀 입시 비리 공모 혐의를 재차 부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조 전 장관 측…

자녀 입시비리와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감찰 무마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7일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했다.조 전 장관은 이날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김우수 김진하 이인수)의 심리로 열리는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등 혐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자신이 내년 총선 때 반명(반이재명)그룹을 형성해 차기를 노릴 것이라는 일부 보도에 “저는 만신창이 가족을 챙기며 과거와 현재를 성찰 또 성찰 중”이라고 일축했다. 16일 조 전 장관은 페이스북에 △조 전 장관이 총선 출마를 차기대권 징검다리로 삼으려 한다 △…

자녀 입시 비리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항소심 재판이 시작된다. 검찰은 조 전 장관이 재판에서 밝히는 입장을 토대로 딸 조민씨(32)의 기소 여부를 최종 예정이다.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김우수 김진하 이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