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갈림길’ 놓인 조민…검찰 “조국 입장도 듣겠다” 고심검찰이 ‘입시비리’ 혐의를 받는 조국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씨 처분을 두고 고심하고 있다. 조씨가 최근 입학취소 불복 소송을 취하한 것의 구체적 의미를 확인하고, 부모이자 공범 신분인 조 전 장관과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의 입장을 확인한 후 최종적 처분을 내리겠다는 것이다. 14일 …2023-07-14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