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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퇴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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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교수들 “조국 징계여부 신속히 결정해야” 촉구

    서울대 교수들 “조국 징계여부 신속히 결정해야” 촉구

    서울대학교 교수협의회·교수조합(교협)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교수직 신병처리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달라고 학교 측에 촉구했다. 교협은 21일 의견서를 통해 “대학본부는 조국 교수에 대한 법률적 판단뿐만 아니라, 교육자로서의 윤리와 책임을 고려해 다른 사안들과 동등한 잣대로 징계위원회…

    •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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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청와대가 독립성 흔들어” 인권위 게시판 부글부글

    [단독]“청와대가 독립성 흔들어” 인권위 게시판 부글부글

    청와대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관련 수사에서 검찰의 인권 침해 여부를 조사해 달란 국민청원을 공문으로 보낸 뒤, 국가인권위원회 자유게시판에 인권위의 대응을 우려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이 게시판은 소속 직원만 열람, 작성할 수 있다. 13일 게시판에는 ‘조 전 장관 사건 조사를…

    •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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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심, 조국에 “불로수입 세금… 할말 없음”

    정경심, 조국에 “불로수입 세금… 할말 없음”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사모펀드 투자에 관한 내용 등을 서로 의논한 정황을 보여주는 증거들이 법정에서 공개됐다. 검찰은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소병석) 심리로 열린 조 전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 씨(37·수감 중)에 대한 1심 재판에…

    •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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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경득, 이인걸에 “금융권 잡고 가려면 유재수 같은 사람 필요”

    천경득, 이인걸에 “금융권 잡고 가려면 유재수 같은 사람 필요”

    “감찰이 없었던 것처럼 정리하라.” 2017년 11월 당시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이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55)은 박형철 전 반부패비서관에게 이렇게 말하며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56·수감 중)의 감찰 중단을 지시했다. 유 전 부시장의 감찰을 무마한 혐의(직권남용)로 17일 불…

    •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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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심 카톡 “세금 2000만원 폭망ㅠㅠ”에 ‘꾸기’ 조국 “거액이네!”

    정경심 카톡 “세금 2000만원 폭망ㅠㅠ”에 ‘꾸기’ 조국 “거액이네!”

    조국 전 법무부장관 일가가 투자한 사모펀드 의혹 관련 핵심인물인 조 전 장관의 5촌 조카 조모씨 재판에서 조 전 장관과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사모펀드 운용에 관여했다는 증거가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소병석)는 20일 오전 10시께 부정거래 허위공시, 특정경제범…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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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비판’ 박찬운 인권위원, 조국 수사 인권침해 진정건 회피 신청

    ‘검찰 비판’ 박찬운 인권위원, 조국 수사 인권침해 진정건 회피 신청

    박찬운 인권위 상임위원이 ‘조국 수사 인권침해’ 진정건과 관련해 조사를 맡지 않겠다며 회피신청을 했다. 박찬운 상임위원은 평소 검찰 수사에 관해 비판적인 입장을 밝혀 조국 수사와 관련된 인권침해 사안을 맡을 자격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20일 인권위 관계자에 의하면 박찬운 상임위원은…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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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 ‘조국 징계’ 논의 돌입…“검찰 추가자료 보내와”

    서울대, ‘조국 징계’ 논의 돌입…“검찰 추가자료 보내와”

    서울대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뇌물수수 혐의 관련 자료를 추가로 검찰에게서 넘겨받고 직위해제 여부를 논의하고 있다. 서울대는 20일 “조국 교수와 관련해 검찰의 추가자료를 접수하고 실무 검토를 거친 뒤 향후 조치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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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동학원 의혹’ 조국 동생, 첫 법정 출석…“혐의 일부만 인정”

    ‘웅동학원 의혹’ 조국 동생, 첫 법정 출석…“혐의 일부만 인정”

    사학법인 웅동학원 관련 허위 소송과 채용 비리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동생 측이 20일 열린 첫 공판에서 “채용비리 일부만 인정한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김미리)는 이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로…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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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공소장 全文 大해부

    조국 공소장 全文 大해부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 고형곤)가 지난 12월 31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뇌물수수 등 11개 죄명으로 재판에 넘기면서 조국 일가를 둘러싼 검찰 수사는 일단락됐다. 지난해 8월 동시다발 압수수색으로 수사가 본격화한 지 126일 만이다. 이제 ‘법원의 시간’이 시작됐다. 조 …

    • 20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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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형사판례특수연구’ 강의계획 게재…절제의 형법학 눈길

    조국, ‘형사판례특수연구’ 강의계획 게재…절제의 형법학 눈길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감찰무마 의혹과 관련해 불구속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복직한 서울대에서 2020학년도 1학기에 개설한 강의에 강의계획서를 올렸다. 그러나 본격적인 재판과 함께 서울대도 교수 직위 해제 여부를 검토하고 있어 실제 강의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 202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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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검찰수사 비판해온 민변출신 위원에 ‘조국 인권침해 진정사건’ 맡긴 인권위

    [단독]검찰수사 비판해온 민변출신 위원에 ‘조국 인권침해 진정사건’ 맡긴 인권위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 비리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인권 침해를 조사해 달라는 내용으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제기된 진정을 박찬운 신임 상임위원(58)이 위원장인 인권위 내 소위원회가 다룰 것으로 보인다. 13일 임명된 박 위원은 조 전 장관 가족 비리에 대한 검찰 수사를 비…

    • 202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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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인권위 보낸 원문 공개…조국 청원 논란 확산될라 선긋기

    靑, 인권위 보낸 원문 공개…조국 청원 논란 확산될라 선긋기

    청와대가 국가인권위원회와의 사이에서 벌어진 ‘조국 인권침해 청원 공문’ 반송 논란 사태와 관련해 17일 공문 원문을 공개하며 진화에 나섰다. 지난 15일 해명에도 불구하고 논란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자 거듭 선긋기에 나선 것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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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기소 당한 조국…“법정서 하나하나 반박” SNS에 글

    또 기소 당한 조국…“법정서 하나하나 반박” SNS에 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7일 청와대 민정수석 시절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비위 감찰 무마 혐의 등으로 추가 기소된 직후 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조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를 최종 표적으로 하는 가족 전체에 대한 검찰의 전방위적 총력수사가 마무리됐다”며 “…

    •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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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檢기소에 “결론 정해둔 검찰의 총력수사 마무리”

    조국, 檢기소에 “결론 정해둔 검찰의 총력수사 마무리”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감찰무마 의혹을 수사한 서울동부지검이 17일 조국 전 법무부장관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 가운데, 조 전 장관이 ‘결론을 정해둔 수사’라며 법정에서 반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 전 장관은 이날 SNS에 “작년 12월 31일 …

    •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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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수사 인권침해 조사를” 靑대신 청원 당사자, 인권위에 진정

    “조국 수사 인권침해 조사를” 靑대신 청원 당사자, 인권위에 진정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수사 과정에서 검찰이 무차별적 인권침해를 저질렀다며, 이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직접 조사해야 한다고 청와대 국민청원을 제기했던 당사자가 17일 인권위에 관련 진정을 직접 접수했다. ‘조 전 장관 수사에 대해 인권위가 직접 조사하라’는 청원을 넣은 당사…

    •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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