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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퇴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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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심, 박노해 시로 심경 대신 “지옥의 고통도 짧다…그러니 담대하라”

    정경심, 박노해 시로 심경 대신 “지옥의 고통도 짧다…그러니 담대하라”

    조국 법무부장관이 14일 전격 사퇴한 뒤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지옥의 고통도 짧다. 어떤 경우에도 너 자신의 위엄을 잃지 마라”라는 내용의 시를 올리며 심경을 밝혔다. 정 교수는 이날 밤 9시 5분쯤 본인의 페이스북에 “그대에게, ‘우리’에게, 그리고 나에게”라는 글 한 줄과…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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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사퇴에 재량권 커진 檢, ‘방패’ 사라진 정경심 수사 향방은?

    조국 사퇴에 재량권 커진 檢, ‘방패’ 사라진 정경심 수사 향방은?

    “수사는 원칙대로 간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사퇴한 14일 검찰 지휘부는 입을 굳게 다문 채 이 같은 원칙론에만 동의했다. 검찰의 인사권을 쥔 현직 장관의 가족을 수사해야 하는 곤혹스러운 상황이 35일 만에 종결돼 검찰로서는 홀가분해할 법하지만 서초동 주변에는 무거운 침묵과…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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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생 “조국, 사퇴로는 부족…의혹 덮어서도 안돼”

    서울대생 “조국, 사퇴로는 부족…의혹 덮어서도 안돼”

    조국 법무부장관이 14일 전격 장관직 사퇴를 밝힌 가운데, 서울대 일부 학생들이 “사퇴로는 부족하다”는 입장을 냈다. 서울대 내 조 장관 퇴진 촉구 움직임을 이끈 ‘서울대 집회추진위원회’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사퇴는 너무나도 관대한 처사”라며 “장관으로 재직한 35일 간 보인 검찰…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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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언론들도 조국 사퇴에 큰 관심…“文정권 타격 불가피”

    日언론들도 조국 사퇴에 큰 관심…“文정권 타격 불가피”

    일본 주요 언론들도 14일 조국 법무부 장관의 전격 사퇴 소식을 속보로 타전하는 등 큰 관심을 나타냈다. 대부분의 일본 언론들은 조 장관 사퇴로 문재인 대통령의 책임론이 불거지고 정권에 대한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다. 일본 공영 NHK방송은 “조 장관이 취임 후 불과 1개월…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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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文대통령, 조국 법무장관 면직안 재가…임기 종료

    文대통령, 조국 법무장관 면직안 재가…임기 종료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조국 법무부장관의 사표를 수리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출입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문 대통령이 조 장관에 대한 면직안을 오늘 오후 5시38분에 재가했다”고 밝혔다. 앞서 조 장관은 이날 오후 2시 ‘검찰개혁을 위한 불쏘시개 역할은 여기까지입니…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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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학교로 돌아가나…서울대 “30일내 복직원 내야”

    조국, 학교로 돌아가나…서울대 “30일내 복직원 내야”

    조국 법무부장관이 14일 전격 장관직 사퇴를 밝힌 가운데 향후 거취에 관심이 모인다. 특히 장관직 수행을 위해 휴직한 서울대학교 교수로 돌아갈지 주목된다. 서울대 관계자는 이날 “통상 공직 사퇴 후 30일 안에 복직원을 내지 않으면 교수직에서도 사임 처리가 된다”며 “그런 사례는 한…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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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일 만에 사퇴한 조국, 고향 부산 총선 출마 가능성은?

    35일 만에 사퇴한 조국, 고향 부산 총선 출마 가능성은?

    = 조국 법무부 장관이 14일 “검찰개혁을 위한 ‘불쏘시개’ 역할은 여기까지”라며 전격 사퇴를 발표했다. 35일 만의 사퇴다. 사퇴 이유로는 자신의 가족에 관한 수사가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에 부담이 되고 있는 점, 배우자 등 가족들이 괴로워하고 있는 점 등을 들었다. 조 장관이 사퇴…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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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조국, 13일 고위당정청 직후 사의…대통령 고심 끝 수락”

    靑 “조국, 13일 고위당정청 직후 사의…대통령 고심 끝 수락”

    청와대는 14일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와 관련해 “어제 고위 당정청이 끝난 이후에 (조 장관이 청와대에)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청와대가 조 장관의 사퇴 결심을 언제 알았느냐’는 질문에 “조 장관의 결단이었다는 점을…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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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당 “조국 꽁무니 뺀 것…서울대 교수도 물러나야”

    한국당 “조국 꽁무니 뺀 것…서울대 교수도 물러나야”

    자유한국당이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에 대해 “이미 늦었다”고 평가하며 정부의 사과를 요구했다. 한국당의 김성원 대변인은 14일 현안 브리핑을 통해 “그간 가족의 수사 방해하며 법치를 무너뜨리고 국민을 기만해온 조국의 사퇴는 지금도 그 때가 늦었다”며 “온 가족의 계획적 범죄를 생각…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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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타깝고 아프다” “지못미”…조국 사퇴에 울분에 찬 호남

    “안타깝고 아프다” “지못미”…조국 사퇴에 울분에 찬 호남

    조국 법무부장관이 취임 35일만인 14일 전격적으로 사퇴 의사를 밝히자 문재인 정부 최대 지지기반인 광주·전남지역민들은 깊은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날 뉴스1이 광주전남지역 곳곳에 만난 시민들은 대부분 ‘안타깝고 아쉽다’는 반응을 내놓았다. ‘조국 장관의 희생’을 불쏘시개 삼아…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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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35일만에 사임…‘불명예 퇴장’ 역대 법무장관은

    조국, 35일만에 사임…‘불명예 퇴장’ 역대 법무장관은

    조국(54) 법무부장관이 14일 사의를 표하면서 역대 6번째로 짧은 임기를 보낸 장관으로 남게 됐다. 조 장관은 14일 오후 “검찰 개혁을 위한 ‘불쏘시개’ 역할은 여기까지”라며 사직을 표명했다. 조 장관은 지난달 9일 취임해 35일 만에 장관직을 내려놨으며, 조기 퇴진 장관이라…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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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일 만에 조국 낙마…文대통령, 검찰개혁 후임자 인선 또 과제

    35일 만에 조국 낙마…文대통령, 검찰개혁 후임자 인선 또 과제

    조국 법무부 장관이 취임 35일만에 사의를 밝히면서 검찰 개혁과 후임자 인선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고심도 커지게 됐다. 청와대는 조 장관의 사퇴에 대해 당혹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대부분의 청와대 관계자들은 조 장관이 이렇게 빨리 자리에서 물러날지 예상하지 못했다는 …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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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장관 임기 가급적 오래”…꿈 못 이루고 조국 떠나보낸 文

    “법무장관 임기 가급적 오래”…꿈 못 이루고 조국 떠나보낸 文

    “가능하면 임기 5년 내내 법무부 장관이 장기적으로 검찰개혁을 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는 게 가장 바람직한 것 같다.”(2011년 12월7일 ‘검찰을 생각한다’ 북콘서트에서) 법무부 장관의 임기에 관한 문재인 대통령의 철학은 ‘미완의 꿈’으로 남게됐다. 조국 법무부 장관이 임명 …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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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관직 내려놨지만…정치적 위상 커진 조국, 향후 역할 주목

    장관직 내려놨지만…정치적 위상 커진 조국, 향후 역할 주목

    자신과 가족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휩싸였던 조국 법무부장관이 취임한지 35일 만인 14일 전격 사퇴하면서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조 장관은 이날 오후 “검찰개혁을 위한 ‘불쏘시개’ 역할은 여기까지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내고 “더는 제 가족 일로 대통령님과 정부에 부담을 드…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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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사퇴 촛불’ 대학생들 내분 속에서도 “국민이 이뤄낸 결과”

    ‘조국 사퇴 촛불’ 대학생들 내분 속에서도 “국민이 이뤄낸 결과”

    조국 법무부장관 규탄 촛불집회를 주도해온 대학생들이 내부 진통을 겪는 가운데서도 조 장관 사퇴에 대해“국민 모두가 이뤄낸 결과”라면서도 “관련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국대학생연합조국규탄촛불행동위원회(전대연) 기존 집행부는 14일 입장문을 내고 “우리는 싸웠고 …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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