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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순실 사태’ 주변국 우려와 함께 외교 일정에도 영향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빚어진 국정 공백이 주변국 정부의 우려와 함께 외교안보 일정에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1일(현지 시간) 최순실 사태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보도를 봐서 알고 있지만 내가 언급할 내용은 아니다. 구체적인 언급을 피하는 것 …

    •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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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종범, 부영그룹 회장 등과 ‘K스포츠 70억 지원-세무조사 무마’ 회의 정황

    안종범, 부영그룹 회장 등과 ‘K스포츠 70억 지원-세무조사 무마’ 회의 정황

    미르·K스포츠재단 강제 모금 의혹과 관련,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사진)이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과 만나 거액 기금 지원을 의논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또 부영 측에서 기금 출연의 대가로 ‘국세청 세무조사 무마’를 부탁한 듯한 정황도 공개됐다. 2일 한겨레신문은 안 전 수석과 이…

    •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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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여옥 “朴대통령에 물 갖다 바쳐온 의원들, 최순실 몰랐던 건 말이 안돼”

    전여옥 “朴대통령에 물 갖다 바쳐온 의원들, 최순실 몰랐던 건 말이 안돼”

    전여옥 전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물 갖다 바쳐온 국회의원들이 최순실의 존재를 몰랐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주장했다. 전 전 의원은 2일 TV조선 ‘박종진 라이브쇼’에 출연해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과 관련해 박 대통령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했다. 과거 박 대통령의 한나라당(…

    •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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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경필 이어 김무성도 “일방적 개각, 국민 다수 뜻에 반하는 길”…비박계 반발

    남경필 이어 김무성도 “일방적 개각, 국민 다수 뜻에 반하는 길”…비박계 반발

    새누리당 소속 남경필 경기도지사에 이어 김무성 전 대표도 “대통령이 국회와 상의 없이 일방적으로 총리를 지명한 것은 국민 다수의 뜻에 반하는 길”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개각과 관련, 새누리당이 염동열 수석대변인의 브리핑을 통해 “위기에 처한 국정을 안정시키고 정상화하기 위한 강력한…

    •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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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시호, 제주 40억대 토지 소유…“대통령 퇴임後 제주도서 살겠다” 발언도 재조명

    장시호, 제주 40억대 토지 소유…“대통령 퇴임後 제주도서 살겠다” 발언도 재조명

    국정농단 의혹의 핵심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 씨의 조카인 장유진(장시호로 개명) 씨가 제주 서귀포시에 토지를 대규모로 소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또한 최근 최 씨 관련 의혹들이 불거진 후 부동산을 급히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씨는 친 오빠와 …

    •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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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철수 “朴대통령 물러나시라” 기자회견, 박지원 “그러나 저는…”

    안철수 “朴대통령 물러나시라” 기자회견, 박지원 “그러나 저는…”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이 “박근혜 대통령은 즉각 물러나시라”는 안철수 전 대표의 발언에 “아직 민심과 대통령을 주시하고 있다”며 방향을 달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 위원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안철수 전 대표의 대통령 하야 발언에 대한 질문이 많다”며 이에 대한 자신의 …

    •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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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3당 “개각 인정못해”…김병준 총리 내정자 청문회 보이콧 선언

    野3당 “개각 인정못해”…김병준 총리 내정자 청문회 보이콧 선언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정의당 등 야3당이 김병준 국민대 교수가 총리 내정자로 지명된 박근혜 정부의 개각 발표를 인정 못한다며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거부 뜻을 밝혔다. 민주당 우상호, 국민의당 박지원,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회동을 통해 이 같은 청문회 거부 방침…

    •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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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정배 “朴대통령 ‘11·2 폭주개각’ 철회하라…전두환 ‘4·13호헌’  떠올라”

    천정배 “朴대통령 ‘11·2 폭주개각’ 철회하라…전두환 ‘4·13호헌’ 떠올라”

    국민의당 천정배 전 상임공동대표가 2일 박근혜 대통령의 개각 발표를 ‘11.2 폭주개각’으로 규정하고 철회를 촉구했다. 천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박근혜 대통령은 ‘11.2 폭주개각’을 즉각 철회하라’는 제목의 논평을 올렸다. 그는 “오늘 박 대통령의 개각을 보면 전두환…

    •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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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하야’ 현수막 철거한 이승환 “다른 방법 궁리 中”…레이저 쇼?

    ‘박근혜 하야’ 현수막 철거한 이승환 “다른 방법 궁리 中”…레이저 쇼?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과 관련, ‘박근혜는 하야하라’는 현수막을 걸었다가 철거한 가수 이승환이 “다른 방법을 궁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승환이) 레이저쇼를 하고 싶다고 한다”고 적은 시사인 주진우 기자의 글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승환은 1일 자신의 소속사 드림팩토리클럽이 있는 서울…

    •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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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비선 실세’ 최순실 구속영장 청구…적용 혐의는?

    검찰, ‘비선 실세’ 최순실 구속영장 청구…적용 혐의는?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로 불리는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60) 씨의 국정 농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최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지난달 31일 밤 긴급체포해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수감한 최 씨를 2일 오전 1…

    •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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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미애 “제2차 최순실 내각” 비난…민주당 “31시간, 崔와 개각 상의했나”

    추미애 “제2차 최순실 내각” 비난…민주당 “31시간, 崔와 개각 상의했나”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2일 박근혜 대통령의 개각 발표에 대해 “제2차 최순실 내각을 만든 느낌”, “정국을 더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길”이라며 혹평했다. 추 대표는 박 대통령이 김병준 전 청와대 비서실장을 총리후보자로 내정한 데 대해 이날 개각 발표 직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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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종범 전 수석, 검찰 출석 “침통…잘못한 부분은 책임지겠다”

    안종범 전 대통령정책조정수석비서관이 2일 오후 1시50분경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안 전 수석은 제3자뇌물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안 전 수석은 대기업을 압박해 미르·K스포츠재단에 800억 원에 가까운 출연금을 내도록 지시했다…

    •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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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안종범 검찰 출석 “침통한 심정, 잘못한 부분 책임지겠다”

    [속보]안종범 검찰 출석 “침통한 심정, 잘못한 부분 책임지겠다”

    안종범 전 대통령정책조정수석비서관(사진)이 2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다. 당초 이날 2시 출석이 예정되어 있던 안 전 수석은 예정보다 10분 가량 이른 시간에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도착했다. 그는 기자들의 질문에 “침통한 심정이다. 잘못한 부분 책임지겠다”고 답…

    •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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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박근혜 대통령 800억 중범죄 확인…탄핵하고 구속하라”

    이재명 “박근혜 대통령 800억 중범죄 확인…탄핵하고 구속하라”

    이재명 성남시장이 “박근혜 대통령의 직권이용 800억대 중범죄(를) 확인”했다며 “이제 하야 요구가 아니라 탄핵하고 구속할 때”라고 주장했다. 이재명 시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 강제 모금 의혹과 관련, 안종범 전 대통령정책조정수석비서관 이 “모든 일은 대통…

    •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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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종범 오늘 피의자 소환…변호인, 강제 모금 의혹에 “노코멘트”

    안종범 오늘 피의자 소환…변호인, 강제 모금 의혹에 “노코멘트”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 설립 과정에서 기업들에게 강제 모금을 한 의혹을 받고 있는 안종범 전 대통령정책조정수석비서관(사진) 측 변호인이 이 같은 의혹에 “노코멘트”로 답했다. 다만 “잘못된 부분에 대해선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안 전 수석 측 변호인인 법률사무소 ‘담…

    •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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