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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O 측, 유로2020 개탄…“눈앞에서 코로나19 확산 처참”

    WHO 측, 유로2020 개탄…“눈앞에서 코로나19 확산 처참”

    세계보건기구(WHO)의 코로나19 방역 책임자는 유로2020(유럽축구선수권대회)로 처참한 심정을 느꼈다고 개탄했다. 마리아 밴 커코브 WHO 코로나19 기술 책임자는 11일(현지시간) 개인 트위터 계정을 통해 “내 눈 앞에서 전파가 일어나고 있는 걸 지켜보며 즐거워 해야 하는가?”라…

    •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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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노총, 최저임금 심의 퇴장…공익 “최소 3.6%↑”에 반발

    민주노총, 최저임금 심의 퇴장…공익 “최소 3.6%↑”에 반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12일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 구간을 시간당 9030~9300원(인상률 3.6~6.7%)로 제시한 공익위원들에게 반발해 심의 현장을 박차고 나갔다. 박희은 민주노총 부위원장을 포함한 민주노총 측 최저임금위원회 근로자위원 4명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

    •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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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지방도 확진자 폭증, 거리두기 강화해 전국 대유행 막아라

    수도권 초강력 거리 두기 4단계 시행 첫날인 어제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월요일 최대치인 1100명을 기록했다. 6일 연속으로 네 자릿수 확진자가 나온 것은 코로나 발생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특히 비수도권의 환자 비중이 27.1%로 점차 커지면서 수도권 중심의 4차 대유행이 전국으…

    •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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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방심위원장 할 사람이 논란 많은 정연주밖에 없나

    청와대가 정연주 전 KBS 사장의 방송통신심의위원회 5기 위원장 위촉을 강행할 것이라고 한다. 방심위원장은 위원 9명의 호선으로 선출되지만, 사실상 청와대가 내정한 사람이 선출돼 왔다. 정 전 사장은 대표적인 친여(親與) 인사다. 한겨레신문 논설주간 등을 거쳐 노무현 정부 때 KBS …

    •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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