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부산 갯바위 낚시 중 5m 아래 절벽 추락 70대 사망

    부산 갯바위 낚시 중 5m 아래 절벽 추락 70대 사망

    23일 오후 5시 35분께 부산 영도구 태종대 자갈마당 앞 갯바위에서 낚시 중이던 70대 A씨가 5m 아래 절벽 사이로 추락했다. 신고를 받은 부산해경과 119구급대는 머리를 다쳐 의식을 잃은 채 바위 틈에 고립돼 있던 A씨를 구조한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 2021-05-24
    • 좋아요
    • 코멘트
  • 방탄소년단, ‘빌보드뮤직어워즈’ 벌써 3관왕…4관왕 안을까

    방탄소년단, ‘빌보드뮤직어워즈’ 벌써 3관왕…4관왕 안을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의 권위 있는 대중음악 시상식인 ‘2021 빌보드 뮤직 어워즈(2021 Billboard Music Awards)’의 사전 시상에서 3개 부문을 수상했다.방탄소년단은 빌보드 뮤직 어워즈 측이 24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마이크로소프트 시…

    • 2021-05-24
    • 좋아요
    • 코멘트
  • 암호화폐 10%대 또 폭락…비트코인 결국 시총 반토막

    암호화폐 10%대 또 폭락…비트코인 결국 시총 반토막

    류허 중국 부총리 충격이 계속되며 대표적인 암호화폐(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의 시총이 반토막 나는 등 주요 암호화폐가 모두 폭락하고 있다.비트코인은 24일 오전 6시 현재 글로벌 암호화폐 시황 중계 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11.42% 폭락한 3만369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 2021-05-24
    • 좋아요
    • 코멘트
  • 손흥민, ‘인종차별’과 감독 경질‘ 악재 딛고 ’최고의 시즌‘으로 마무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다사다난했던 2020-21시즌을 마쳤다. 비록 최종전서 ‘전설’ 차범근의 한 시즌 한국인 유럽 리그 최다 골을 넘어서지는 못했지만, 손흥민은 이미 ‘최고의 시즌’으로 기억되기에 충분한 성과를 남겼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

    • 2021-05-24
    • 좋아요
    • 코멘트
  • 내년부터 ‘공인’ 가사도우미 도입…신원보증 OK·요금은↑

    내년부터 ‘공인’ 가사도우미 도입…신원보증 OK·요금은↑

    68년 만에 가사도우미를 법적 근로자로서 보호하는 법률이 제정되면서 내년부터는 정부가 인증한 공인 기관에 채용된 가사도우미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사적인 영역을 다루는 가사 업무를 신뢰 가능한 공인 기관에 맡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이용 요금은 약 10~20% 인상이 불가피하…

    • 2021-05-24
    • 좋아요
    • 코멘트
  • ‘사자명예훼손’ 전두환 24일 항소심…또 불출석할 듯

    ‘사자명예훼손’ 전두환 24일 항소심…또 불출석할 듯

    고(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항소심 재판이 24일 오후 2시 광주지법 201호 법정에서 재개된다. 이날 항소심은 지난 10일 첫 항소심 공판기일에 전씨가 나오지 않으면서 일정이 연기된 데 따른 것이다. 하지만 이날…

    • 2021-05-24
    • 좋아요
    • 코멘트
  • 與 백신특위, 오늘 한미 파트너십·접종 예약률 제고 방안 논의

    與 백신특위, 오늘 한미 파트너십·접종 예약률 제고 방안 논의

    더불어민주당은 24일 올해 2분기부터 시행되는 고령자 등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예약률을 끌어올리기 위한 방안과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합의된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 등을 논의한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11시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백신·치료제 특별위원…

    • 2021-05-24
    • 좋아요
    • 코멘트
  • ‘주차자리 빼앗기자 콘크리트로 막아’…대법 “차 못 움직이면 재물손괴”

    ‘주차자리 빼앗기자 콘크리트로 막아’…대법 “차 못 움직이면 재물손괴”

    주차된 차량 앞 뒤에 움직일 수 없는 무거운 물건을 놓아 차량을 운행할 수 없게 막아 놓은 것은 재물손괴죄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배모씨에게 벌금 5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배씨는 …

    • 2021-05-24
    • 좋아요
    • 코멘트
  • 경기도에 조직 만든 이낙연, 광주에 손 뻗는 이재명…‘안방 침투’ 불사

    경기도에 조직 만든 이낙연, 광주에 손 뻗는 이재명…‘안방 침투’ 불사

    여권의 유력 대선 주자인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서로의 홈그라운드인 광주·전남지역과 경기지역에 지역 조직을 출범하면서 각자의 세력 결집에 나서고 있다. 24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낙연 전 대표의 경기지역 지지모임 ‘신복지 경기포럼’은 전날(23일) 경기도…

    • 2021-05-24
    • 좋아요
    • 코멘트
  • 문대통령, 24일 수석·보좌관회의 없이 현안 점검…이번주 ‘숨고르기’

    문대통령, 24일 수석·보좌관회의 없이 현안 점검…이번주 ‘숨고르기’

    문재인 대통령이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가운데 이번주 별다른 공식 일정 없이 국내외 산적한 현안을 살펴보며 국정 복귀를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24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통상 문 대통령이 월요일마다 주재하는 수석·보좌관회의가 열리지 않는다. 월요일 열리는 국무총리와의 주례회…

    • 2021-05-24
    • 좋아요
    • 코멘트
  • 벨라루스 대통령, 반체제 인사 체포하려 여객기 ‘강제 착륙’ 논란

    벨라루스 대통령, 반체제 인사 체포하려 여객기 ‘강제 착륙’ 논란

    벨라루스 대통령이 반체제 인사를 체포하려 비행 중이던 여객기를 강제 착륙 시켜 국제 사회로부터 규탄을 받고 있다. CNN과 BBC 등 외신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그리스에서 리투아니아로 향하던 라이언에어 항공기가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 강제 착륙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보도에 따…

    • 2021-05-24
    • 좋아요
    • 코멘트
  • 이탈리아서 케이블카 추락 사고…사망자 12명으로 늘어

    이탈리아서 케이블카 추락 사고…사망자 12명으로 늘어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발생한 케이블카 추락 사고 사망자가 12명으로 늘었다. AP통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사고 당국은 이날 북부 피에몬테 지역에서 발생한 케이블카 추락 사고 희생자가 12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어린이 두 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한다. 앞서 이날 피…

    • 2021-05-24
    • 좋아요
    • 코멘트
  • 코인거래 금지한 中 “채굴도 틀어막아야”

    가상화폐 거래를 금지한 중국 정부가 비트코인 채굴까지 막겠다고 선언하고 나섰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 금융안정발전위원회는 21일 류허(劉鶴) 부총리 주재로 회의를 열고 “비트코인 거래와 채굴을 타격해 개인의 위험이 사회 전체 영역으로 전이되는 것을 단호히 틀어막…

    • 2021-05-2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단독]법무부, 檢 일반 형사부는 6대범죄 수사 못하게 한다

    [단독]법무부, 檢 일반 형사부는 6대범죄 수사 못하게 한다

    법무부가 반부패수사부와 공공수사부 등 일부 전담부서 외에 일반 형사부는 부패 및 공직자, 경제, 선거, 대형 참사, 방위사업 등 이른바 6대 범죄 수사를 개시할 수 없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23일 밝혀졌다.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법무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검찰청 …

    • 2021-05-2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밀착한 한미동맹, 커진 ‘차이나 리스크’

    밀착한 한미동맹, 커진 ‘차이나 리스크’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21일(현지 시간) 첫 회담은 동맹 경시로 임기 내내 한미 관계가 삐걱거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때와 확연히 달라졌다. 한미 정상은 대만, 남중국해처럼 중국이 극도로 민감하게 여기는 안보 이슈부터 백신과 반도체 글로벌 공급망, 인공지능(AI…

    • 2021-05-2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文 “최고의 회담” 與 “건국 이래 최대 성과”… 野 “비핵화-백신 로드맵 구체적이지 않아”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 대해 “최고의 회담”이라고 자평했다. 문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만나고 난 뒤인 22일(현지 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회담의 결과는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기대한 것 이상”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고의 순방이었고 최고…

    • 2021-05-2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文, 6·25 전사자 ‘추모의 벽’ 착공식 찾아… 참전용사 훈장수여식도 참석

    文, 6·25 전사자 ‘추모의 벽’ 착공식 찾아… 참전용사 훈장수여식도 참석

    문재인 대통령은 21일(현지 시간) 한미 정상회담을 마친 뒤 ‘추모의 벽’ 착공식에 참석했다. 워싱턴 한국전 참전 기념공원에 세워지는 추모의 벽에는 6·25전쟁 미군 및 카투사(미군부대 배속 한국군) 전사자 4만3769명의 이름 등이 새겨진다. 문 대통령은 착공식에서 “미국과 한국은 …

    • 2021-05-2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한미정상, 노마스크 171분 회담… 美참모 ‘너무 오래 대화’ 메모도

    한미정상, 노마스크 171분 회담… 美참모 ‘너무 오래 대화’ 메모도

    “다양한 문제를 두고 오래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참모로부터 ‘너무 오래 대화 중이다’는 메모를 받기도 했다.” 21일(현지 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만난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은 단독 및 소인수회담이 끝난 뒤 이같이 말했다. 각종 현안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느라 회담 시간이…

    • 2021-05-2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美, 한국군 55만명분 백신 직접 지원… 물량 조기 도입-스와프 합의는 불발

    미국은 이번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한국군 55만 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지원 계획을 밝혔다. 하지만 기대를 모았던 한미 간 백신 스와프(맞교환)나 기존 계약 물량의 조기 도입은 이뤄지지 않았다. 미국이 포괄적 백신 지원 대신 한국군 ‘핀셋 지원’에 나선 건 …

    • 2021-05-2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모더나 “삼바에 기술 이전할것”… 정은경 “국내 공급 가속 기대”

    모더나 “삼바에 기술 이전할것”… 정은경 “국내 공급 가속 기대”

    한국과 미국이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을 구축한다. 우선 모더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국내에서 생산된다. 모더나의 ‘mRNA’ 기술을 이용한 결핵 백신 등의 연구 및 임상시험도 진행된다. 변이 바이러스에 효과가 높고 독감까지 막는 이른바 ‘차세대 백신’ 개발…

    • 2021-05-2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