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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 2세, LA경찰 155년 역사상 첫 아시아계 수장 올랐다

    한인 2세, LA경찰 155년 역사상 첫 아시아계 수장 올랐다

    “(한국계라는) 나의 뿌리가 자랑스럽습니다. 경찰국 수장으로서 모든 로스앤젤레스(LA)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겠습니다.” 미국 서부 최대 도시인 LA에서 경찰국 최고 직위인 경찰국장으로 한국계 미국인 도미닉 H 최 수석부국장(치안정감·54)이 임명됐다. 1869년 LA 경찰국(LAPD)…

    •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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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퍼트린 것은 美”…전세계 중국 선전 사이트 100개 이상 존재

    중국 공산당을 선전하는 웹사이트가 전 세계 30개국에서 100개 이상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캐나다에 본사를 둔 디지털 감시단체 시티즌랩은 7일(현지시간) 유럽과 아시아, 중남미의 지역에서 언론으로 위장한 100개 이상의 웹사이트가 존재하는 것을 파악했다면서…

    •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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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년만에 ‘美 최대 수입국’ 자리 뺏긴 중국…최대 수혜국은 ‘이 나라’

    16년만에 ‘美 최대 수입국’ 자리 뺏긴 중국…최대 수혜국은 ‘이 나라’

    지난 16년 동안 미국이 가장 많은 상품을 수입하는 나라였던 중국이 멕시코에 ‘최다 수입국’ 자리를 내줬다. 2023년 중국의 대미 수출액이 20%가량 줄었기 때문이다. 동시에 중국 무역시장에서는 미국은 물론 한국, 일본의 점유율이 함께 떨어지며 미중 양국을 중심으로 세계 경제가 ‘블…

    •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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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증시 이끄는 기업의 힘…S&P, 사상 최고 5000선 눈앞

    美 증시 이끄는 기업의 힘…S&P, 사상 최고 5000선 눈앞

    미국 증시가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이며 연일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시장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감을 일축했지만 주요 기업 성장세에 힘입어 새로운 ‘마일스톤(milestone·이정표)’에 성큼 다가가고 있는 것이다.7일(현지 시간)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

    •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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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의회예산국 “10년 뒤 재정적자 2조6천억 달러…‘위기’ 경고”

    美 의회예산국 “10년 뒤 재정적자 2조6천억 달러…‘위기’ 경고”

    미국 정부의 재정적자가 10년 후 2조6000억달러(약 3452조원)로 늘어나 재정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7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미 의회예산국(CBO)은 재정적자가 올해 1조6000억달러(약 2152조원)에서 10년 후 2034년 2조600…

    •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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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이번엔 ‘메르켈’을 ‘헬무트 콜’로…이틀 만에 또 말실수

    바이든, 이번엔 ‘메르켈’을 ‘헬무트 콜’로…이틀 만에 또 말실수

    잇단 말실수로 ‘고령’ 공격을 받고 있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번엔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를 고(故) 헬무트 콜 총리로 혼동해 발언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말실수는 이번주 들어서만 두 번째다.바이든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기금 모금 행사 연설 중 2021년 영…

    •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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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美 정찰기, 연일 서해상 출격…北 추가 도발 징후 포착한 듯

    [단독]美 정찰기, 연일 서해상 출격…北 추가 도발 징후 포착한 듯

    미국 공군의 정찰기가 연일 서해상으로 날아와 대북 감시의 고삐를 바짝 조이고 있다. 최근까지 서해상에서 장거리 순항미사일을 잇달아 발사한 북한이 추가 도발을 준비하는 징후를 포착한 것으로 보인다.8일 복수의 군용기 추적 사이트에 따르면 미 공군의 리벳조인트(RC-135W·사진) 정찰기…

    •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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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향후 10년 국가부채 54조 달러 돌파…1940년 이후 최고 비중”

    미국에서 향후 10년 동안 국가 부채가 19조 달러 늘어나 54조 달러를 넘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7일(현지시간) 미국 의회예산국(CBO)에 따르면 향후 10년간의 연간 재정 적자는 지난해 예상 20조3000억 달러보다 7% 줄어든 18조9000억달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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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가 동맹국 등에 사이버 공격”…역공 나선 中

    “美가 동맹국 등에 사이버 공격”…역공 나선 中

    중국 해커들이 미국 등의 주요 시설들을 겨냥해 사이버 공격을 시도했다는 보도들이 나오는 가운데 중국은 오히려 미국이 동맹국을 포함해 전 세계를 상대로 사이버 공격을 펼치고 있다며 반박에 나섰다. 중국 측은 자국 사이버 보안업체인 360시큐리티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펴냈다는…

    •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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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우크라 전쟁 중요 시점…푸틴은 굳건한데 우리는 뭐하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원조를 독려하면서 블라미디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굳건한 데 비해 미국이 안이하게 물러나 있다고 말했다. 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전날 뉴욕시에서 열린 모금 행사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굳건히 서 있다“(be…

    •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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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해커 최소 5년간 美인프라 잠입…기밀탈취 대신 ‘사회혼란’ 목적

    중국 해커단체가 최소 5년간 미국 사회기반시설(인프라)에 잠입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국가 기밀 탈취가 아닌 사회 혼란을 야기하는 것이 이들의 주된 목적이었다. 지난해 해커단체의 존재를 알게 된 미국 정보당국은 수개월간 무력화 작전을 벌였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국가안보국(NS…

    •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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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악관, ‘푸틴 인터뷰’ 美언론인에 일침…“대변인 노릇 하지 마”

    미국 우익 토크쇼 진행자 터커 칼슨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인터뷰하는 것에 대해 미 백악관이 전쟁을 정당화의 대변인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일침을 놓았다. 7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은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에게 “푸…

    •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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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블링컨, 네타냐후 하마스 역제안 거부에도 “합의 여지 있다”

    美블링컨, 네타냐후 하마스 역제안 거부에도 “합의 여지 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7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휴전 제안을 허황된 요구라며 일축했으나,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여전히 합의에 이를 여지가 있다고 희망을 놓지 않았다. 블링컨 장관은 이날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하마스의 반응에는 분…

    •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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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도 마음만 먹으면 핵개발 그렇게 오래 안걸릴 것”

    “우리도 마음만 먹으면 핵개발 그렇게 오래 안걸릴 것”

    윤석열 대통령은 7일 방송된 KBS 특별대담에서 “핵 개발 역량은 우리나라 과학기술에 비춰 보면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핵 개발에) 시일이 오래 걸리지 않을 거란 말씀은 드릴 수 있다”면서도 “국가 운영을 종합적으로 판단했을 때 NPT(핵확산금지조약)를 철저하게 준수하는 게 국익에…

    •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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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안보 패키지 예산 좌초에 “트럼프 탓” 거센 비판

    바이든, 안보 패키지 예산 좌초에 “트럼프 탓” 거센 비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사진)이 6일 미 하원 다수당인 공화당의 반대로 국경 강화 법안과 우크라이나 지원 등 안보 지원 패키지 예산안이 사실상 좌초되자 긴급연설에 나서 “도널드 트럼프(전 대통령) 때문”이라고 거세게 비판했다.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대결 구도가 본격화되…

    •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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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15세 총격범’ 엄마에게 첫 유죄 평결… 총 사주고 범행 당일엔 교사 경고도 무시

    美 ‘15세 총격범’ 엄마에게 첫 유죄 평결… 총 사주고 범행 당일엔 교사 경고도 무시

    미성년자인 10대 아들이 총기를 난사해 4명을 죽였다. 과연 그 부모는 책임이 있을까. 책임이 있다면 어느 정도일까. 6일 미국 미시간주 오클랜드카운티 법원 배심원단은 3년 전 아들 이선의 총기 난사를 방치했다는 이유로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이선의 어머니 제니퍼 크럼블리 씨에게 유…

    •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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