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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류 최초 달 탐사’ 이끈 우주비행사 프랭크 보먼 별세

    ‘인류 최초 달 탐사’ 이끈 우주비행사 프랭크 보먼 별세

    인류 최초로 달 궤도 진입에 성공한 ‘아폴로 8호’를 이끈 우주비행사 프랭크 보먼이 7일(현지시간) 9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12일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1968년 12월 21일에 발사된 아폴로 8호는 달 궤도를 10번 돈 뒤 27일 지구로 귀환했다. 미국 공군 장교였…

    • 202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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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오스크 주문에도 팁 달라고? 美 기준없는 팁문화에 불만 가중

    키오스크 주문에도 팁 달라고? 美 기준없는 팁문화에 불만 가중

    “지금의 미국 팁 문화는 한 마디로 ‘엉망’이다. 의견이 갈리고 혼란이 커지고 있다.”미국에서 고물가 장기화와 키오스크 확산 등이 겹치며 팁을 얼마나 줘야 하는지를 두고 논란이 이는 가운데 워싱턴포스트(WP)는 9일(현지 시간) 미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의 설문 조사 결과를 전하며 이 …

    • 202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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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디스도 美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셧다운 우려 고조

    무디스도 美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셧다운 우려 고조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10일(현지 시간) 미국의 재정 건전성 위험 증가, 정치적 양극화 등을 이유로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했다. 향후 등급 하락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오는 17일까지 미 의회가 2024년도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못하면 연방…

    • 202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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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뉴욕서도 빈대 기승…민원 건수 작년 비해 17%p ↑

    전 세계적으로 빈대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미국 뉴욕에서도 빈대 관련 민원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포스트는 11일(현지시간) 뉴욕 전역에서 올해 10월31일까지 뉴욕에서 빈대 민원 신고 건수는 2667건에 달해 전년 동기 2276건 대비 17%포인트(p) 급증…

    • 202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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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디 김, 美 뉴저지서 선거운동 개시…첫 한국계 상원의원 도전

    앤디 김, 美 뉴저지서 선거운동 개시…첫 한국계 상원의원 도전

    한인 2세로 미국 연방 상원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한 앤디 김(민주·뉴저지) 연방 하원의원이 공식적인 선거 운동을 시작했다. 그가 선거에서 당선되면 첫 한국계 미국인 상원의원이 탄생한다. 11일(현지시간) CBS에 따르면 김 의원은 전날 오후 미국 뉴저지주 펜소킨 소재 한 양조장에서 …

    • 202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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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대선 전복’ 재판 생중계 요청…“어둠 대신 햇빛 요구”

    트럼프, ‘대선 전복’ 재판 생중계 요청…“어둠 대신 햇빛 요구”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측이 연방법원에 재판 과정 생중계를 허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지 세력을 자극해 2020년 대통령 선거 패배를 뒤집으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11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 측 변호인은 법정 재판을 생중계할 수 있…

    • 202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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