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미로 기운 아르메니아 두고 美-러 신경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7일 실시되는 아르메니아 총선에서 친(親)서방 성향인 니콜 파시냔 총리(사진)를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옛 소련에 속했던 아르메니아는 한때 친러 국가로 꼽혔으나 2023년 9월 아제르바이잔과의 영토 분쟁 과정에서 러시아가 아제르바이잔 측에 유리한 중…2026-05-29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