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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유엔총회 참석한 이란 대표단, 코스트코·명품 쇼핑 제한”

    美 “유엔총회 참석한 이란 대표단, 코스트코·명품 쇼핑 제한”

    미국이 유엔 총회에 참석한 이란 대표단의 코스트코 같은 대형 유통업체의 매장과 사치품에 대한 접근을 막기로 했다. 타미 피곳 미 국무부 수석 부대변인은 22일 성명을 통해 “이란 국민이 빈곤과 붕괴한 인프라, 심각한 물 전기 부족을 겪는 동안 이란 정권의 성직자 엘리트들이 뉴욕에서 흥…

    •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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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유엔총회에 온 이란 외교관, 코스트코 쇼핑 금지”

    美 “유엔총회에 온 이란 외교관, 코스트코 쇼핑 금지”

    미국 정부가 뉴욕에 주재하거나 방문하는 이란 외교관은 미국 정부의 허락을 받지 않으면 코스트코 등에서 쇼핑하거나 사치품을 구입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미국 국무부는 “이란 정권이 유엔 총회를 핑계로 뉴욕을 자유롭게 여행하며 테러 계획을 추진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배경을 밝…

    •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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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폼 몸매 점검해 살찌면 퇴출” 항공사 퇴직자 폭로

    “유니폼 몸매 점검해 살찌면 퇴출” 항공사 퇴직자 폭로

    에미레이트 항공이 승무원의 체중 등 몸매를 엄격하게 관리했다는 폭로가 22일(현지시간) 나왔다. 체중 관리에 실패한 승무원은 비행에 나서지 못하거나 회사를 떠났다고 한다. 에미레이트 항공사에서 6년간 관리자로 근무한 A 씨(38)는 이날 영국 데일리메일에 이같이 말했다. 그는 “승무원…

    •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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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 서안 일부지역 합병 거론… 英-캐나다 등 ‘팔 국가 인정’에 맞불

    이스라엘, 서안 일부지역 합병 거론… 英-캐나다 등 ‘팔 국가 인정’에 맞불

    이스라엘이 국제사회가 팔레스타인 영토로 인정하는 요르단강 서안의 일부 지역을 합병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영국 캐나다 호주 포르투갈 등 4개국이 팔레스타인을 ‘공식 국가’로 승인하고 프랑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등도 동참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대응 차원이다.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

    •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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