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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헤란, 사람 살수 없는 곳 됐다”…이란 뒤덮은 ‘싱크홀 공포’

    “테헤란, 사람 살수 없는 곳 됐다”…이란 뒤덮은 ‘싱크홀 공포’

    이란 전역이 싱크홀 공포에 휩싸였다. 기후 변화와 부실한 물관리, 무분별한 개발이 원인으로 꼽혔다. 6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은 이란의 대규모 지반 침하 문제를 보도했다.시나 안사리 이란 환경담당 부통령은 FT에 “국토 면적의 11%가 지반 침하 위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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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못 살아”…‘대규모 싱크홀’에 이란 수도 이전?

    “사람 못 살아”…‘대규모 싱크홀’에 이란 수도 이전?

    무분별한 개발과 이상기후, 장기 가뭄 등으로 지반이 내려앉아 사상 초유의 땅꺼짐(싱크홀)을 경험하고 있는 이란에서 수도 이전 가능성이 제기됐다.5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대규모 지반 침하로 인해 이란의 주요 공항, 고대 유적, 철도, 학교까지 위협받자, 마수드페제시…

    •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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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라미드 위를 나는 中전투기…이집트와 첫 합동 군사훈련

    피라미드 위를 나는 中전투기…이집트와 첫 합동 군사훈련

    중국과 이집트가 지난달 말부터 4일까지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첫 합동 군사훈련을 진행했다고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가 5일 보도했다.‘문명 독수리 2025’로 명명된 이번 합동 공군 훈련은 약 18일 동안 이집트에서 진행됐다. 중국군이 아프리카에 체계적인 병력을 배치해 실시한 첫 사례…

    •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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