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4명 배출한 탁신家… 부패 족벌정치 25년만에 저물다[글로벌 포커스]“탁신이 감옥 안에서 자신의 왕조가 저물어 가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최근 미국 CNN방송이 21세기 태국 사회를 좌지우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탁신 친나왓(77) 전 태국 총리를 두고 내린 평가다. 8일(현지 시간) 태국 총선에서 탁신 일가가 세운 대중영합주의(포퓰리즘) 정당 프…2026-02-2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