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 게임시장이 부흥한 2018년..내년 상반기 시장 추세는?
PC게임 시장이 배틀그라운드, 로스트아크, 아스텔리아 등의 히트작을 통해 크게 활기를 찾고 있다. 2017년에 펍지의 '배틀그라운드'를 통해 건재함을 증명했던 PC 게임시장은 2018년에 '천애명월도', '로스트아크', '아스텔리아'로 이어지는 명품 PC MMORPG 라인이 시장에서…
-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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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시장이 배틀그라운드, 로스트아크, 아스텔리아 등의 히트작을 통해 크게 활기를 찾고 있다. 2017년에 펍지의 '배틀그라운드'를 통해 건재함을 증명했던 PC 게임시장은 2018년에 '천애명월도', '로스트아크', '아스텔리아'로 이어지는 명품 PC MMORPG 라인이 시장에서…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VR 엑스포 2018’ 관람객들이 VR 슈팅게임을 체험하고 있다. 한국 가상·증강현실 산업협회와 3D융합산업협회 등이 주관한 이번 엑스포에서는 이 분야 관련 전문기업 100여 곳이 참여했다. 뉴스1
![[리뷰] 정통 MMORPG의 과거와 현재 그 접점에 서있는 '아스텔리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12/18/93360421.1.jpg)
넥슨의 신작 온라인게임 아스텔리아가 서비스 시작 이후 꾸준한 사용량 증가로 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넥슨에서 선택한 2018년 마지막 온라인게임이라는 점과 함께 아스텔리아는 성장과 수집 그리고 다양한 던전이라는 정통 MMORPG의 향수를 게임 곳곳에 가득 담아 그때 그 시절 …

2018년 연말 대형 MMORPG들이 연이어 등장하면서 PC 온라인게임 시장에 따뜻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11월 6일 출시된 '로스트아크'는 핵앤슬래시 장르를 앞세워 PC 게임 시장을 달궜으며, 이달 13일 등장한 '아스텔리아'는 정통 MMORPG의 재미로 무장해 달궈진 …

중국 게임사들이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의 허리에 해당하는 매출 6~10위를 휩쓸면서 가뜩이나 주52시간제 도입으로 경영여건이 악화된 국내 중견·중소게임사들이 생존위기에 몰리게 됐다. 17일 구글의 애플리케이션 마켓 구글앱스토어에 따르면 매출 순위 6위에 오른 ‘붕괴3rd’를 시작으로 …

넥슨의 신작 온라인게임 아스텔리아가 공개 서비스에 돌입했다. 11월을 휩쓴 로스트아크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아스텔리아는 출시 전부터 입소문을 타면서 게이머들의 관심을 서서히 받아 왔으며, 공개 서비스가 시작된 지난 13일에는 서버 2개가 모두 '혼잡' 상황에 이르는 등 심상치 않은 출…

온페이스게임즈(대표 문재성)가 13일 베트남의 대표 미디어그룹인 VTC인터콤(대표 뉴엔 슈팡 광, VTC INTECOM)과 자사의 신작 모바일 FPS게임 '컴뱃 솔져2'(COMBAT SOLDIER2, 가칭)의 베트남 서비스 MOU 계약을 체결했다. 2006년 1월에 설립된 미디어그…

이달 초 열린 ‘무역의 날’ 행사에서 게임 ‘배틀그라운드’를 만든 개발사 펍지는 무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6억 불 수출의탑’ 상을 받았다. 대통령이 상을 주는 기업은 1%(1264곳 중 10곳)도 안 되는데 게임회사가 삼성전자와 어깨를 나란히 한 것이…

모비게임 HTML5 버전 개발…해외부터 공략 게임장에서 즐기던 인기 댄스게임 ‘펌프잇업’을 모바일 웹에서 즐긴다. 모비게임은 ‘펌프잇업’ HTML5 버전 개발을 완료하고 페이스북을 통해 해외 서비스를 시작했다. 모비게임은 아케이드게임 업체 안다미로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8개월 동…

12일 모바일 ‘엑소스 히어로즈’ 등 공개 콘솔게임용 ‘베리드 스타즈’ 자체 개발 “다양한 플랫폼 확장, 시장경쟁력 확보”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의 관계사 라인게임즈가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2019년을 시작으로 모바일과 콘솔, PC 등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을 선보인다는 방…

몇 년 뒤 2018년 게임업계 상황을 추억한다면 대부분 PC MMORPG 열풍이었다고 기억할 것이다. 연초부터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린 넥슨 천애명월도의 깜짝 데뷔에 이어, 펄어비스에서 그래픽과 사운드를 대폭 업그레이드시킨 검은사막 리마스터를 선보였으며, 11월에는 스마일게이트가 7…

국내 인기 PC온라인게임 ‘배틀그라운드’의 게임을 베꼈다는 의혹을 받았던 미국게임사 에픽게임즈가 이번에는 홍보 영상에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해 국내 이용자들에게 뭇매를 맞고 있다. 1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지난 7일 에픽게임즈의 대표 게임 ‘포트나이트’ e스포츠 대회 홍보 영…

중국 정부가 신작게임 외에도 기존 서비스 중인 게임들까지 규제하겠다고 밝혔지만, 중국 텐센트가 한국파트너사에게 “문제없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서비스 중단을 우려했던 한국게임사들은 한숨을 돌리게 됐다. 1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중국 텐센트는 이날 한국 파트너사들에게 “중국 당국이 조…

넥슨의 신작 온라인게임 아스텔리아의 출시가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2월 13일 공개 서비스에 돌입하는 아스텔리아는 바른손이앤에이 산하의 '스튜디오8'이 개발한 정통 MMORPG로, '리니지2', '블레이드 앤 소울', '아키에이지' 등 수 많은 대작 게임 프로젝트 개발에 …

오는 12월13일, 넥슨의 올해 마지막 PC 온라인 게임인 '아스텔리아'의 공개 서비스가 시작된다. '아스텔리아'는 지난 한게임2011 게임쇼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엔씨소프트, 캡콤, 엑스엘게임즈 등에서 활약하던 국내 최고의 PC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 전문 개발자들…

2019년 전세계 모바일게임 시장규모가 100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또 전체 게임시장에서 모바일게임 비중이 60%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10일 시장조사업체 앱애니에 따르면 오는 2019년 전세계 모바일게임 시장규모는 900억달러(약 101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이…

게이머의 기록에 집중한 프로젝트… 게임기록을 자산으로 전환 I T산업에서 게임은 항상 새로운 기술의 대중화에 첨병 역할을 해왔다. 이는 블록체인 기술 역시 마찬가지로, 현재 블록체인과 게임의 결합은 ‘크립토 키티’와 같은 캐릭터를 육성하고 거래하는 블록체인 게임과 게임 내 자산을 …

온라인 MMORPG의 핵심 콘텐츠를 꼽자면 단연 던전과 레이드를 꼽을 수 있다. 다수의 게이머들이 한 공간에서 싸우고, 협력하며 살아가는 MMORPG의 세계에서 던전은 일정 수준 이상의 실력과 장비를 갖춘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단계를 제시하고, 파티플레이라는 핵심 콘텐츠를 체험하게 하는…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체리벅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을 오늘(6일) 자정(0시) 국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게임은 양대 마켓 인기 1위를 석권했고, 게이머는 물론 업계의 큰 관심…

겨울 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2월 연말은 게임 업계의 성수기로 불리는 시즌이다. 때문에 연말 시즌을 맞아 게임사들은 저마다 간판 게임의 대대적인 이벤트와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기존 게이머들에게는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고, 한동안 게임을 잊었던 게이머들을 다시 게임으로 돌아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