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現地서 보는 이라크전쟁]중동학자 e메일 좌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이라크전쟁에 대해 정작 중동지역 학자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요르단 페트라대학
- 200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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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이라크전쟁에 대해 정작 중동지역 학자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요르단 페트라대학
이라크 국립박물관 소장 주요 고대 유물기원전 3000년경 수메르 시대의 항아리. -동아일보 자료사진바빌로니아 시대의
“나는 유엔이 (전후 이라크와 관련해) 중요한(important)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7일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

이라크전쟁 이후 ‘파월의 시대’가 열릴 것인가.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이번 이라크전의 ‘승자’는 도널드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 일가의 사생활과 주민 통제 실태를 보여주는 단서가 13일 공개됐다. ▽후세인 ‘안가(安家)
1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여야 의원들은 지난달 26일 한국군의 이라크전 파병에 반대하는 ‘반전
![[이규민칼럼]반전운동은 지금부터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3/04/14/6891799.1.jpg)
수도 바그다드가 미군에 함락되던 날, 유엔주재 이라크대사는 이렇게 말했다. “미국이 이라크를 공격한 것은 전쟁
![[횡설수설]방형남/이라크의 반달리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3/04/14/6891801.1.jpg)
외국인이 프랑스의 루브르박물관과 영국의 대영박물관을 관람한 뒤 느끼는 공통적인 소감은 무엇일까. 우선 놀라는 것
미군은 14일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의 고향인 이라크 북부 도시 티크리트의 대부분을 장악함으로써 티크리트가 사실
미국과 영국이 이라크에서 법질서를 회복하고 조속히 신정부를 출범시키지 않을 경우 내전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