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지역 해외동포 현황…‘화약고’ 中東에만 교민 6600명
김선일씨의 피살사건으로 세계 분쟁지역에 살고 있는 교민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분쟁 지역 교민들은
- 200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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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일씨의 피살사건으로 세계 분쟁지역에 살고 있는 교민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분쟁 지역 교민들은
이라크 주권이양이 당초 30일에서 이틀 앞당겨져 28일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이라크전쟁으로 바그다드가 미군에 함락된
![[전진우 칼럼]그는 눈 감지 못 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4/06/28/6923753.1.jpg)
청년 김선일은 살고 싶다고, 한국에 가고 싶다고 애원했다. 악마의 저주 같은 오렌지색 옷이 입혀지고 눈이 가린 채
미국과 유럽 군사동맹기구인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는 나토군의 이라크 파병 대신 이라크군의 훈련을 지원하기
주권 이양일(30일)을 앞두고 이라크에서 외국인 납치와 참수 위협이 잇따르고 있다. 또 쿠르드지역인 이라크 북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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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에서 건설 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 50대 박모씨가 최소한 지난 7일 이후 행방불명 상태여서 외교부가 소재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