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론]박정신/‘미국의 도덕’어디로 갔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4/05/10/6920038.1.jpg)
[시론]박정신/‘미국의 도덕’어디로 갔나
이라크에서 미군이 포로들에게 비인간적인 모독을 가한 일로 전 세계가 떠들썩하다. 동물보다도 못한 반인륜적인 행위
- 200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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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박정신/‘미국의 도덕’어디로 갔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4/05/10/6920038.1.jpg)
이라크에서 미군이 포로들에게 비인간적인 모독을 가한 일로 전 세계가 떠들썩하다. 동물보다도 못한 반인륜적인 행위
미군이 수감자 감시 등 임무에 전혀 준비를 갖추지 못한채 이라크에 파견됐기 때문에 아부 그라이브 수감자 학대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9일 미군과 이라크 저항세력이 충돌, 저항세력 19명을 포함해 28명이 숨졌다고 이라크 주둔 미군 대
이라크 내 미국 군정당국과 영국 정부가 이라크 포로학대 사건을 올해 초부터 이미 알고 있었으나 방치 또는 은폐해 온 것
미군이 아프가니스탄 전쟁 포로를 집중 수감한 쿠바 관타나모 기지에서도 수면 방해, 극단적 온도조절 등 20여 가지에
![[이라크포로 학대]“학대사진 공개는 언론인의 의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4/05/09/6919979.1.jpg)
“학대받는 이라크 포로의 모습을 공개한 것은 언론인의 의무를 다한 것뿐이다.” 영국 병사들이 이라크 포로를 학대
‘사과는 하되 사퇴는 않겠다.’ 도널드 럼즈펠드 미국 국방장관은 7일 이라크 재소자 가혹행위 파문과 관련해 피해
미군의 이라크 포로 학대 사건에 대한 국제적 비판 여론이 고조되면서 이라크 파병에 대한 찬반 논쟁이 정치권과 시민
미군에 의한 이라크 포로 학대 파문이 확산되는 가운데 정상적인 사람도 교도소에서는 ‘괴물’로 변할 수 있다는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럼즈펠드 국방장관이 미군의 이라크 포로 학대 사건에 대해 사과했지만 파장은 좀처럼
미군 주도 연합군은 6일 나자프 등 이라크 남부 도시에서 지난 한 달간 이뤄진 것 중 최대 규모의 공세를 벌이며 시아

국제테러조직 알 카에다가 이슬람 전사들에게 포상금을 내걸고 저항을 독려하고 나섰다. 테러조직이 공개적으로 포
《석유전문가인 마이클 이코노미데스와 로널드 올리그니는 함께 저술한 책 ‘컬러 오브 오일’에서 “석유는 단순한

토머스 허버드 주한 미국대사는 도널드 럼즈펠드 미국 국방장관의 ‘주한미군의 이라크 파병 시사’와 관련해 7일 “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럼즈펠드 장관은 6일과 7일 미군의 이라크 포로 학대 사건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 그러
미군에 의한 이라크 포로학대 파문이 확산되는 가운데 정상적인 사람들도 교도소에서는 '괴물'로 변할 수 있다는
‘화씨(Fahrenheit) 911도.’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과 알 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 가문 사이의 ‘이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