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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우디 ‘사그라다 파밀리아’, 가장 높은 성당 됐다

    스페인의 세계적인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1852∼1926)가 설계해 143년째 공사가 진행 중인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이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성당으로 기록됐다. 영국 BBC 등에 따르면 이 성당 내 ‘예수 그리스도’ 중앙탑 일부가 들어서면서 높…

    •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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