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韓연예인 향한 엄격한 잣대, 김새론 비극 불렀다”배우 김새론이 만 24세를 일기로 사망한 가운데 외신들은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둘러싼 강한 압박감을 조명하고 있다.뉴욕타임스(NYT)는 고(故) 김새론의 소식을 보도하면서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높은 압박을 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김새론의 죽음…2025-02-18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