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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매체들 ‘싸이 무풍지대 일본’ 자체분석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세계 각지에서 열풍을 몰고 있으나 일본에서는 화제가 되지 않고 있다. 그 이유에 대한 현지 언론의 분석이 눈길을 끈다. 24일 일본의 마이니치신문은 '싸이(PSY)라는 이상한 현상'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요즘 주변에서 '싸이는 왜 일본에서 화제가 안 …

    • 201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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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여성들, 기저귀 착용 유행중…이유가 “헉!”

    일본에서 기저귀를 착용하는 성인 여성이 늘고 있다고 미국 매체 허핑턴포스트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볼일을 보러 화장실에 가는 것이 귀찮고 시간도 아깝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이 매체는 미국 여성 전용 사이트 유어탱고닷컴을 인용, 일본에서 남성과 사회적 경쟁을 벌이는 일부 젊은…

    • 201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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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노벨문학상 中 모옌의 소망과 소신

    올해 노벨문학상 中 모옌의 소망과 소신

    중국 국적자로는 최초의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모옌(莫言·본명 관모예·管謨業·57·사진)이 대형 별장을 제공하겠다는 자선사업가의 제안을 거부했다. 정당한 노동의 대가가 아니면 받지 않겠다는 것. 17일 반관영 중국신원(新聞)망에 따르면 부호이자 기행으로 유명한 천광뱌오(陳光標) 장쑤황푸…

    • 201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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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中 첫 노벨 문학상 모옌 “글 쓸때 난 공산당원이 아니다… 작가의 양심으로 쓸 뿐”

    “나는 글을 쓸 때 내가 공산당원이라는 것을 잊어버린다. 그저 작가로서 양심에 따라 쓸 뿐이다.” 중국 국적자로는 최초로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모옌(莫言·57·본명 관모예·管謨業)은 15일 산둥(山東) 성 가오미(高密) 시 자택에서 동아일보와 가진 단독 인터뷰

    • 201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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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겉만 번지르르…주민은 하루하루 연명에 급급”

    "하루하루 목숨을 이어가는데 급급하고 있다" 미국 유력 일간 신문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는 14일(현지시간) 중국의 북한 접경 도시 단둥에서 북한 주민들을 만나 전해 들은 북한의 실정은 겉만 번지르르할 뿐 주민들은 생존조차 힘겹다고 전했다. 평양 시가지는 1960…

    •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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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카소 ‘꽃다발… ’ 英서 94억원 팔려

    입체파 미술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꽃다발을 든 남과 여’(사진)가 850만 달러(약 94억 원)에 팔렸다. 블룸버그 통신은 11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프리즈 아트페어(미술품 시장)’에서 피카소의 1970년도 작품이 팔렸다고 보도했다. 피카소의 그림 가운데 가장 고가에

    • 201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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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벨문학상 어용 작가에 줬다”… 모옌 수상 놓고 中 안팎 술렁

    중국 소설가 모옌(莫言·57·본명 관모예·管謨業·사진)의 노벨 문학상 수상을 두고 중국 안팎에서 ‘어용 작가’에게 상을 줬다는 쓴소리가 나오고 있다. 체제 순응적이라는 이런 비판을 의식한 듯 모옌은 중국 반체제 인사로 수감 중인 노벨 평화상 수상자 류샤오보(劉曉

    • 201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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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 한 개뿐인 ‘외눈박이’ 새끼 고양이 태어나 “충격”

    눈 한 개뿐인 ‘외눈박이’ 새끼 고양이 태어나 “충격”

    눈이 한 개뿐인 외눈박이 새끼 고양이 영상이 공개돼 주목을 받고 있다고 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가 전했다. 6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게재된 '외눈박이 벵갈 고양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보면, 갓 태어난 작은 새끼 고양이의 얼굴에 커다란 눈이 한 개뿐이다…

    • 201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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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대 불가사의’ 이스터섬의 조용한 혁명

    ‘7대 불가사의’ 이스터섬의 조용한 혁명

    “이스터 섬이 아닙니다. 라파누이 섬입니다.” ‘세계 7대 불가사의’ 모아이 석상으로 유명한 남태평양의 이스터 섬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1888년 칠레령으로 복속된 뒤 124년이 지났지만 뿌리를 찾고 주권을 회복하려는 원주민들의 움직임이 최근 활발하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6일…

    • 201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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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국민 5명중 1명 “종교 없다”

    대표적인 ‘기독교 국가’로 알려진 미국 국민 5명 가운데 1명은 믿는 종교가 없는 비종교인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워싱턴포스트는 9일 “여론조사기관 ‘퓨 리서치 센터’가 최근 미국 성인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답변자 가운데 20%는 ‘믿는 종교가 없다’고 …

    • 20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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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HOLLYWOOD’ 표지판 34년만에 새단장

    미국 할리우드의 명물인 ‘HOLLYWOOD’ 표지판(사진)이 34년 만에 새롭게 단장한다. 미국 할리우드 문화의 대표적 상징인 이 표지판은 내년으로 다가온 탄생 90주년을 앞두고 8일부터 10주 동안 대대적인 보수공사에 들어갔다. 과거 페인트가 벗겨진 부분을 덧칠하는 공사는

    •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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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빤 차이나 스타일” 뜨거운 中… “싸이가 누구지?” 썰렁한 日

    “오빤 차이나 스타일” 뜨거운 中… “싸이가 누구지?” 썰렁한 日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열기로 중국이 뒤늦게 후끈 달아올랐다. 반면 한국과 외교적 갈등을 빚고 있는 일본에서의 반응은 영 썰렁하다. 전 세계적인 ‘∼스타일’ 유행에도 미적지근했던 중국 누리꾼은 1∼8일 국경절 황금연휴를 거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최근 중국중앙…

    • 201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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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NN- BBC-WP 독도 르포… 한국 실효지배 세계에 알렸다

    CNN- BBC-WP 독도 르포… 한국 실효지배 세계에 알렸다

    CNN, 워싱턴포스트를 비롯한 서방 유력 언론이 5일 일제히 독도 방문 기사를 보도했다. 또 이들 언론은 취재 장소를 표기하며 모두 독도를 다케시마보다 앞에 썼다. CNN은 “이 섬을 한국은 독도, 일본은 다케시마라 부르며 서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지만 한국만이 독도를 실제적으로 관…

    • 201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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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양거리엔 ‘킬힐’ 여학생 활보… 밤엔 암흑도시

    평양거리엔 ‘킬힐’ 여학생 활보… 밤엔 암흑도시

    동아일보 중국 통신원 A 씨가 최근 5박 6일 일정으로 북한 평양과 금강산 등을 둘러보고 왔다. 북한이 김정은 체제 출범 이후 육상과 항공노선을 통한 관광 상품을 잇달아 개설하고 경제개선 조치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변화와 개방의 현주소를 알아보기 위해서였다. 중국 언론은 9일…

    • 20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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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이, 마룬5 바짝 추격…정상 재도전

    싸이, 마룬5 바짝 추격…정상 재도전

    '강남스타일'로 빌보드 정상을 노리고 있는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35)가 마룬 5와의 경쟁에서 아쉽게 패했다. 3일(이하 현지시간) 빌보드 매거진인 빌보드 비즈에 따르면 '강남스타일'은 싱글차트인 '핫 100'에서 2주째 2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이 차트 2위에 올랐던 '강…

    • 20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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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모女 옆에서 ‘잠만 자는’ 신종 서비스, 가격이 헉!

    미모女 옆에서 ‘잠만 자는’ 신종 서비스, 가격이 헉!

    미모의 여성 옆에서 잠을 잘 수 있는 신종 업소가 일본에 등장했다. '소이네야(ソイネ屋)'가 그 것. 누군가와 함께 잠을 자고 싶은 손님을 위해 젊고 아름다운 여성이 옆에 누워 편안히 잠들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라인 매체 '재팬투데이'의 3일 보도에 따르면 소이네…

    • 201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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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독도-센카쿠 갈등에 일침

    일본의 대표적 소설가인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63·사진) 씨가 독도와 센카쿠(尖閣)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를 둘러싼 영토 분쟁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다. 무라카미 씨는 28일 아사히신문 기고문에서 “중국 서점에서 일본 서적이 자취를 감췄다는 보도를

    • 201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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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佛가톨릭, 동성결혼법 막아라” vs “교황 생각 관심없다”

    “佛가톨릭, 동성결혼법 막아라” vs “교황 생각 관심없다”

    가톨릭 국가 프랑스의 동성결혼 허용 법제화 방침이 공식화되자 종교계가 거세게 반발하기 시작했다. 이에 맞서 유명 팝스타가 교황을 비난해 파문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법무부는 다음 달 31일 동성결혼을 허용하는 법안을 국무회의에 제출하기로 했다고 프랑스 언론이 24일 전했다. …

    • 201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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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첫 항모 인민해방군 해군에 인도

    中 첫 항모 인민해방군 해군에 인도

    중국의 첫 항공모함 ‘바랴그’가 23일 인민해방군 해군에 인도됐다. 관영 환추시보의 인터넷판인 환추망은 이날 랴오닝 성 다롄 항에서 흰 정복을 입은 해군 장병 수백 명이 바랴그 갑판에 도열한 가운데 열린 항모 인도식을 소개하고 관련 사진 5장을 공개했다. 증기터빈 엔진을 갖춘 바랴그는…

    • 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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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 “美, 아랍의 가치 존중해야 평화 가능”

    “미국은 (아랍세계와) 이집트가 자신들의 방식대로 살기를 기대하지 말라.” 무함마드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61)이 취임 후 첫 미국 방문을 하루 앞둔 22일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아랍세계에 대한 접근법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하게 촉구했다. 그는 “미국이 …

    • 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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