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옥동 신한금융회장 “앞으로 5~10년 국내 기업 투자 확대 적기”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사진)은 “앞으로 5~10년이 국내 기업의 투자 확대 적기”라며 자기자본이익률(ROE)을 높여 ‘밸류업 2.0’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9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진 회장은 최근 주주서신을 통해 “지난해 주주환원율 50%를 조기 달성했다”며 “이제 남은 과제는 보통주 …
-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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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사진)은 “앞으로 5~10년이 국내 기업의 투자 확대 적기”라며 자기자본이익률(ROE)을 높여 ‘밸류업 2.0’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9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진 회장은 최근 주주서신을 통해 “지난해 주주환원율 50%를 조기 달성했다”며 “이제 남은 과제는 보통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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