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회장 “韓서 라인업 확장-전동화 전환 집중”프랑수아 프로보 르노그룹 회장(사진)은 3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주최 언론 간담회에서 “한국은 르노그룹에 중요한 시장”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7월 르노그룹 회장으로 부임한 프로보 회장은 2011년부터 약 5년간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을 지낸 ‘…1일 전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