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몸노인에 안부 전화-식사 대접 사회적 돌봄-나눔 문화 확산 시킨다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홀로 사는 어르신들 곁에서 든든한 지원을 하는 사람들을 격려하기 위해 4일 ‘2018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사랑 나눔의 장’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라이나생명의 사회공헌 재단인 라이나전성기재단의 ‘사랑 잇는 전화’가 복지부 장관상 대상과 우…
- 2018-12-19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홀로 사는 어르신들 곁에서 든든한 지원을 하는 사람들을 격려하기 위해 4일 ‘2018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사랑 나눔의 장’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라이나생명의 사회공헌 재단인 라이나전성기재단의 ‘사랑 잇는 전화’가 복지부 장관상 대상과 우…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폐업을 신청한 폐업자는 2016년도부터 2년 연속 90만 명을 넘었다. 올해는 폐업자가 100만 명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영업자에 대한 사회안전망 확충은 매우 절실하다. 이와 관련해 공단은 올해부터 1인 소상공인의 고용…

정희수 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상임위원장이 논란 끝에 보험연수원장에 최종 취임했다. 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정 전 상임위원장은 지난 10일에 개최된 국회 공직자윤리위 취업제한여부 심사에서 취업가능 결정을 받았다. 이로써 지난 13일 취임식을 갖고 보험연수원장에 취임할 수 있게 됐다…

내년 초 자동차보험료가 3% 정도 오른다. 손해율(받은 보험료 대비 나간 보험금) 상승에 따른 적자 확대가 주 이유다. 인상률과 시기를 두고 보험업계와 금융당국이 물밑 줄다리기를 한 끝에 내년 1월 중순쯤부터 3%대로 인상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13일 보헙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현…


보건복지부가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하는 방안(게임 질병코드화)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게임중독 여부를 판정하기 위한 체계적 연구가 부족해 실제 도입까지 객관적 연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학계에서 제기되고 있다. 게임중독의 원인이 게임 자체가 아니라 스트레스 등 외부 환경 때문이라는 주…
국내 1위 생명보험사인 교보생명이 내년 하반기(7∼12월) 증시 상장을 추진한다. 국내 생보사로는 6번째 기업공개(IPO)다. 교보생명은 11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자본금 확충을 위해 IPO 추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도입될 국제회계기준(IFRS17), 신지급여력제도 등에 …
내년 1월부터 혼자 식당을 운영하는 사업주도 일을 하다 다치면 산업재해로 인정받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는 4일 이런 내용의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선 산재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1인 자영업자 업종에 음식점업과 소매업, 도매 및 상품중개업…

보험업계가 또 다시 낙하산 인사 논란에 휩싸였다. 보험사들이 출자해 만든 비영리 사단법인인 보험연수원 원장 자리에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정희수 신임 원장이 취임할 예정이었으나, 취업심사 관련 문제가 불거지며 취임식을 연기했다. 금융당국 출신 인사가 유관기관장을 꿰차던 관행이 이제 정치…
다음 달부터 직장에서 단체 실손의료보험에 5년 이상 가입한 적이 있으면 퇴직할 때 보장 수준이 비슷한 개인 실손보험으로 손쉽게 갈아탈 수 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개인 실손보험과 단체 실손보험을 자유롭게 갈아탈 수 있는 연계 제도를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국내 손해보험사의 올해 3분기까지의 당기순이익이 2조916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17.6% 줄어든 실적이다. 자동차보험은 지난해 흑자에서 올해 적자로 전환했다. 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손해보험사의 올해 1~3분기 당기순이익은 지난해보다 6239억원 줄었다. 한파·폭…
정비요금 인상을 둘러싼 중소 정비업계와 손해보험사의 갈등이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정비업계는 그간 동결되다시피 했던 정비요금을 현실화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보험사는 보험료 인상과 고객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 22일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는 서울…

최근 어린이 보험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임신 중 가입하는 경우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보험사에서도 임산부에서부터 어린이까지 혜택의 범위를 넓혀 고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중에서도 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의 부가서비스인 ‘산모 체중관리 서비스’는 지난 5월 출시하여…

김연명 신임 대통령사회수석비서관(사진)이 국민연금 보험료율을 높이지 않고 소득대체율을 50%로 높이는 것은 ‘이론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수석은 13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대선 TV토론에서 “국민연금 보험료 증가 없이 소득대체율을 …

삼성생명에서 판매하고 있는 ‘미니 암보험’이 가성비를 앞세우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올해 9월 말 ‘커피 한두 잔만 줄여도 가입할 수 있다’는 콘셉트로 출시된 이후 입소문을 타고 소비자들이 꾸준히 찾고 있다. 삼성생명 미니 암보험은 암 진단에 대해서만 보장함으로써 보험료 수준을…
손해보험사들이 올해 3분기(7∼9월) 자동차보험 영업에서 2000억 원의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철 폭염으로 사고가 증가하면서 보험금 지급액이 크게 늘어난 탓이다. 금융감독원은 11개 손해보험사의 3분기 자동차보험 영업 실적이 1988억 원 적자였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연내에 자동차보험료를 인상하기 위한 손해보험사들의 움직임이 가시화됐다. 인상 폭은 3%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정비요금 상승, 여름철 폭염에 따른 사고 증가 등이 맞물리며 차보험의 적자폭이 커지자 보험사들이 약 2년 만에 보험료 인상에 나선 것이다. 국…

금융사들의 브랜드 경쟁이 한층 치열해진 가운데 한화그룹이 금융계열사의 공동 브랜드인 ‘라이프플러스(Lifeplus)’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나섰다. 한화생명은 5일부터 배우 이병헌 씨를 광고 모델로 기용해 ‘라이프플러스’의 신규 광고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라이프플러스는 한…
![[경제계 인사]메리츠화재 기업보험총괄사장 최석윤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8/11/07/92760594.2.jpg)
메리츠화재는 기업보험총괄 사장에 최석윤 서울대 겸임교수(59·사진)를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최 신임 사장은 바클레이스캐피털,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RBS), 골드만삭스 등의 한국대표를 거쳐 서울대 경영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었다. 카카오는 다음 달 분사하는 신설 법인 카카오커머스…

‘숨은 보험금 찾아드린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하던 앱 플랫폼 ‘굿리치’와 ‘토스(Toss)’에 양대 보험협회가 제동을 걸었다. 소비자 권리를 찾아준다는 이 서비스의 무엇이 문제가 된 것일까. 1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리치앤코와 비바리퍼블리카는 자사 앱 굿리치와 토스에 ‘숨은보험금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