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온드림 창업오디션’ 통해 사회적기업 육성-고용 창출 나선다
현대차그룹이 활발한 인재 양성과 사회적기업 육성에 나서고 있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올해 초 신년사에서 “협력사 동반성장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과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앞장서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자”고 당부했다. 현대차그룹은 2016년 2월 ‘미래를 향한 진정한 파트너…
-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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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이 활발한 인재 양성과 사회적기업 육성에 나서고 있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올해 초 신년사에서 “협력사 동반성장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과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앞장서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자”고 당부했다. 현대차그룹은 2016년 2월 ‘미래를 향한 진정한 파트너…

IBK기업은행은 청년 일자리를 만들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 10만 명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구직자와 기업이 채용 정보를 공유하는 ‘채용 정보 플랫폼’도 개발해 일자리 미스매치가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고 있다. 기업은행은 올해부터 2022년까…

KEB하나은행은 일자리 창출과 소득주도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2020년까지 총 15조 원 규모의 금융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청년 구직자 지원 및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보육환경 개선 사업을 벌이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다. 하나…

신한은행은 2020년까지 총 9조 원을 투입하는 사회공헌 협력사업인 ‘두드림(Do Dream)’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생산적, 포용적 금융에 앞장서고 더 높은 단계의 사회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위성호 신한은행장이 이 프로젝트를 총괄 지…

KB국민은행은 일자리 창출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청·장년 구직자를 위한 취업 박람회 ‘KB굿잡’을 열고 있다. 2011년부터 7년간 13차례 진행된 KB굿잡은 구직자와 기업이 모두 만족하는 일자리의 ‘큰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KB굿잡은 …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이하 간호취업센터)는 취업을 원하는 간호사들에게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필요한 교육이나 일자리를 연결해준다. 대한간호협회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간호취업센터는 2015년 9월 1일 중앙센터 1개, 권역센터 6개(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

중소기업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청년이라면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하면 목돈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청년층의 중소·중견기업 장기근속 등을 정부가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기 때문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올해 6월 1일부터 ‘청년재직자 내일채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해외 취업을 원하는 청년들을 위해 단계별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서울과 부산에 있는 국내해외취업지원센터와 해외취업 포털사이트인 월드잡플러스를 중심으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3월부터는 월드잡플러스 사이트에서 청년 본인이 원하는 직종을 …

근로복지공단은 올해부터 시행된 △일자리안정자금(최저임금 인상분의 일부를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 △출퇴근 산업재해 인정 등의 안착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공단은 공인노무사회, 세무사회와 함께 사업주들이 무료로 일자리안정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소상공인…

강원 정선에서 각종 누룽지를 제조해 인터넷으로 판매하는 ‘깜밥이날다 누룽지 자활협동조합’은 올해 5월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을 받았다. 정선에는 강원랜드가 있어 도박 중독자들이 많은 편인데, 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기업이다. …

은퇴 후 새 직업을 얻고 싶은 신(新)중년부터 육아로 일터를 떠난 경력단절 여성, 취업의 문턱에서 좌절하는 청년까지 취업 정보에 목마른 구직자들을 위한 맞춤 일자리 박람회가 열린다. 동아일보와 채널A,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2018 리스타트 잡페어’가 31일, 다음달 1일 …

최근 국정감사에서 청년들을 위한 ‘단기 일자리’를 놓고 논쟁이 벌어졌었다. 지난 24일 정부가 발표한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 지원방안’ 때문이었다. 정부는 5만9000여개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대책으로 내놨는데, 채용 기간이 1개월에서 1년짜리인 ‘단기 일자리’였던 것이다. 청…

올해 대기업에 입사한 신입사원의 평균 초봉은 3748만원으로 중소기업의 초봉 2636만원보다 약 1100만원이나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알바콜과 함께 최근 1년 내 입사한 대졸 신입사원 992명을 대상으로 초임연봉에 대해 설문조사 한 결과다. 신…
환갑을 훌쩍 넘긴 한만수 씨(64)는 올해 초 한국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 스마트전기과에 입학했다. 고시학원 상담사부터 건강식품 자영업, 일용직까지 안 해 본 일이 없지만 자녀에게 손 벌리지 않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내기 위해 기술을 배우기로 결심한 것이다. 그는 폴리텍대에서 전기기능사 자…

취업의 문턱에서 좌절하는 청년, 은퇴 후 새 직업을 얻고 싶은 신(新)중년, 육아로 일터를 떠난 경력단절여성까지 취업 정보에 목마른 구직자를 위한 맞춤 일자리 박람회가 열린다. 동아일보와 채널A,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2018 리스타트 잡페어’가 3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막…
포스코가 앞으로 5년간 5500여 청년들의 구직활동을 지원한다. 사상 최악의 구직난이 이어지고 있어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청년 취업 지원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포스코는 ‘청년 인공지능(AI)·빅데이터 아카데미’, ‘기업 실무형 취업교육’, ‘창업 인큐베이팅 스쿨’…
![[단독]외국계 항공사 ‘정규직화 사각지대’…한국인 2년 계약 끝나면 퇴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10/25/92590415.1.jpg)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정규직화 과정에서 불거진 고용 세습 의혹이 논란인 가운데, 상당수 외국계 항공사들의 한국인 승무원들은 비정규직으로 2년만 근무한 뒤 퇴사하는 등 ‘정규직화 사각지대’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문진국 의원실이 국토교…

2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기획재정부 국정감사에서 전날(24일) 정부가 발표한 ‘맞춤형 일자리 대책’이 도마 위에 올랐다. 야당은 ‘정부가 질 나쁜 일자리를 만들었다’며 맹공을 펼쳤다. 정부와 여당은 전체 대책 중 일부에 지나지 않은 단기일자리를 확대해석해 여당이 정부 대책을 깎아…

“젊은이들에게 은퇴 후 재취업을 상담하기는 조금 쑥스러우셨죠? 같은 고민을 겪었던 동년배 상담사에게 편히 말씀하세요.” 올해 6회째를 맞는 ‘2018 리스타트 잡페어’는 서울시와 경기 고양시(고양시일자리센터),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서초구 등 지방자치단체 및 산하기관이 별도의 상담관을…

정부가 올해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민간·공공기관 등을 아우르는 ‘3종 세트’의 대책을 한꺼번에 내놓은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단순히 일자리 대책이 아니라 민간투자 활성화, 공공투자 확대, 핵심규제 혁신, 산업구조 고도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서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