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에서 아르헨티나를 구했다”던 밀레이, 결과는 ‘전기톱 경제 대학살’“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은 아르헨티나를 벼랑 끝에서 구했다.” (4월 14일)“(아르헨티나 경제) 안정화를 위한 모든 선택지를 검토 중이다.” (9월 24일)최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아르헨티나와 200억 달러 규모의 ‘통화 스와프’를 협상 중이며 국채 매입 등 다양한 재정 지…2025-10-0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