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물 담긴 욕조서 의식 잃어 전신 화상…20대女 끝내 사망브라질의 20대 여성이 온수 욕조에서 의식을 잃는 바람에 전신에 심각한 화상을 입어 끝내 사망했다.6일 영국 일간 더선에 따르면, 이사건은 지난 4월 브라질 파라나주 쿠리치바의 한 모텔에서 일어났다. 5세 아들을 둔 가브리엘 프레이타스(24)는 당시 파티에서 만난 남성과 시간을 보내고…2025-06-11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