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당내 초선 의원들에게 100만 원 상당 상품권 건네”지난해 10월 일본 총선에서 당선된 초선 국회의원 15명가량이 이달 초 이시바 시게루 총리에게 10만 엔(약 98만 원)어치 상품권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아사히신문이 13일 보도했다. 집권 자민당 내에서는 보수파를 중심으로 당내 입지가 약한 이시바 총리에 대한 비판이 연일 제기되고…2025-03-13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