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딸은 60세, 막내는 6개월…91세 아빠의 비결은?
한 프랑스 남성이 90대의 나이에 일곱 번째 딸아이를 품에 안았다.11일(현지시간) 프랑스의 일간지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피에르 사블레(91)는 부인 아이샤(39)와 함께 생후 6개월 된 딸 루이자 마리아를 키우고 있다. 사블레는 1남 6녀를 두고 있고, 마리아는 그의 7번째 자녀다. …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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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프랑스 남성이 90대의 나이에 일곱 번째 딸아이를 품에 안았다.11일(현지시간) 프랑스의 일간지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피에르 사블레(91)는 부인 아이샤(39)와 함께 생후 6개월 된 딸 루이자 마리아를 키우고 있다. 사블레는 1남 6녀를 두고 있고, 마리아는 그의 7번째 자녀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공동 구단주인 억만장자 제임스 래트클리프가 영국 이민 정책과 관련한 자신의 발언이 거센 공분을 사자 결국 고개를 숙였다.12일(현지시간) 영국의 BBC에 따르면 래트클리프 구단주는 최근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국이 “이민자들에 의해 식민지화됐다”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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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북극 경비(Arctic Sentry)’ 임무를 본격화하며 북극 안보 강화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덴마크령 그린란드 병합 주장으로 홍역을 치른 유럽이 트럼프 행정부를 달래기 위한 조치에 나선 것. 하지만 프랑스,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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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소버린 인공지능(AI)의 대표 주자인 프랑스 스타트업 ‘미스트랄’이 최근 1년 동안 매출이 20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정보기술(IT) 업계에서는 미스트랄이 미국산 AI 의존도를 낮추면서 유럽 자체 AI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1일(현지 시간) 파이낸셜타임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