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英 총리, ‘엡스타인 친분’ 前 주미 대사 임명 사과…비서실장 경질은 거부

    英 총리, ‘엡스타인 친분’ 前 주미 대사 임명 사과…비서실장 경질은 거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자신이 임명한 피터 맨델슨 전 미국 주재 영국 대사의 ‘성 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연루 의혹으로 정치적 위기에 놓였다. 야당은 재신임 투표를 요구하고 나섰고 여당 일각에서도 사퇴 요구가 나오고 있다.BBC와 가디언에 따르면 스타머 총리는 5일(현지시간) 헤이…

    • 2026-02-06
    • 좋아요
    • 코멘트
  • 젤렌스키 “미국· 러시아와의 평화회담 곧 재개될 것” 발표

    젤렌스키 “미국· 러시아와의 평화회담 곧 재개될 것” 발표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우크라이나와 미국,러시아 대표들과의 평화회담이 곧 다시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가까운 미래에 회담이 더 열릴 것이며, 어쩌면 미국에서 열릴 수도 있다“고 젤렌스키는 이 날 저녁 연설에서 밝혔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 정…

    • 2026-02-06
    • 좋아요
    • 코멘트
  • ‘멜로니 닮은꼴’ 로마 성당 천사얼굴 삭제

    ‘멜로니 닮은꼴’ 로마 성당 천사얼굴 삭제

    이탈리아 로마의 산로렌초인루치나 성당 내 벽화의 천사 얼굴 부분이 페인트로 덮여 있다(왼쪽 사진). 최근 이 벽화를 복원하는 과정에서 천사 얼굴에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의 모습을 일부러 그려 넣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야권이 반발하고 있다. 멜로니 총리는 “나는 그 천사와 닮지 않았…

    • 2026-02-0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 40%가 “돈바스 주고 끝내자”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 40%가 “돈바스 주고 끝내자”

    2022년 2월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발발한 전쟁이 약 4년간 이어지면서 전쟁 장기화로 지친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여론 변화가 감지됐다. 4일 뉴욕타임스(NYT)는 그간 우크라이나가 협상 불가능한 ‘레드라인’으로 간주해 온 동부 돈바스(도네츠크주 및 루한스크주)를 종전을 …

    • 2026-02-0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군복 입은 네덜란드 왕비 “안보는 공짜가 아니다”[지금, 이 사람]

    군복 입은 네덜란드 왕비 “안보는 공짜가 아니다”[지금, 이 사람]

    빌럼 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59)의 부인 막시마 왕비(54)가 네덜란드 육군 예비군에 입대해 4일 공식 훈련을 시작했다. 왕실은 입대 배경으로 “더는 국가 안보를 당연하게 여길 수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으로 유럽 국가들의 안보 불안감이 고조되는…

    • 2026-02-0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