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펭귄이 자연광 없는 지하에 있어”…런던 아쿠아리움 논란

    “펭귄이 자연광 없는 지하에 있어”…런던 아쿠아리움 논란

    영국 런던의 ‘시라이프 런던 아쿠아리움’은 햇빛과 신선한 공기 없이 펭귄을 사육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에 휩싸였다. 현재 이곳에는 젠투펭귄 15마리가 생활하고 있으며, 동물단체들은 이들이 창문 없는 좁은 공간에서 지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 2025-11-13
    • 좋아요
    • 코멘트
  • 마음 짠한 폐동물원 범고래 모자…‘드론 손님’ 뜨자 묘기

    마음 짠한 폐동물원 범고래 모자…‘드론 손님’ 뜨자 묘기

    프랑스의 폐쇄된 해양동물원에 남겨진 범고래 모자가 촬영용 드론을 보자마자 반가운 듯 몸을 움직이며 다가오는 영상이 안타까움을 샀다. 외부와 단절된 채 방치된 두 범고래는 기척을 느끼자 배를 뒤집거나 수조를 따라 헤엄치며 묘기를 펼치는 모습을 보였다.● 방치된 범고래 모자, 드론에 옛 …

    • 2025-11-13
    • 좋아요
    • 코멘트
  • 스타머 英총리 취임 16개월만에 사퇴론…노동당 내부 갈등

    스타머 英총리 취임 16개월만에 사퇴론…노동당 내부 갈등

    증세를 둘러싼 영국 집권 노동당의 집안싸움이 총리 사퇴론으로 번지고 있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취임 16개월 만에 지지율 17%를 기록하며 고전 중인 가운데 “총리 교체가 필요하다”는 당내 반란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스타머 총리의 측근들이 즉각 “맞서 싸울 것…

    • 2025-11-13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