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 후방 1700㎞ 탄약공장서 폭발…‘우크라 드론 공격 추정’
러시아 국경에서 1700㎞ 떨어진 곳의 탄약 공장 추정 시설에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러시아 측 발표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 드론 공습으로 보인다고 우크라이나 언론은 보도했다.키이우인디펜던트, RBC우크라이나 등에 따르면 러시아 첼랴빈스크주 코페이스크의 한 공장 시설에서 22일(현지 시…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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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경에서 1700㎞ 떨어진 곳의 탄약 공장 추정 시설에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러시아 측 발표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 드론 공습으로 보인다고 우크라이나 언론은 보도했다.키이우인디펜던트, RBC우크라이나 등에 따르면 러시아 첼랴빈스크주 코페이스크의 한 공장 시설에서 22일(현지 시…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2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 러시아를 상대로 결국 추가 제재를 발표하며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상에 나서도록 압박 강도를 높였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동 역시 취소하면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둘러싼 양국 …

최근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도난당한 왕실 보석의 가치가 8800만 유로(약 1460억 원)에 이른다고 현지 수사 당국이 21일 밝혔다. 18, 19세기 유물 강탈로 프랑스 정부의 문화유산 관리에 구멍이 났다는 비판이 커지는 가운데 지난달 파리 자연사박물관에서 150만 유로(약…

미-러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양국 외교장관 회담이 무산된 가운데 2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는 쓸데없는 회담을 원치 않는다. 시간 낭비를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의 현재 전선을 기준으로 종전을 논의하자는 미국의 제안을 거부하고, 돈바스 지역 전부…
![몰락한 ‘노키아 도시’서 스타트업 산실로… ‘미래’ 되찾은 오울루[인구 절벽을 넘어선 도시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23/132617955.1.jpg)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핀란드 북부의 인구 21만 명 도시 오울루를 찾았다. 수도 헬싱키에서 약 607km 떨어진 이곳은 오랫동안 ‘노키아 도시’로 불렸다. 핀란드를 대표하는 통신기업 노키아의 휴대전화 생산 시설이 대거 자리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키아가 스마트폰 시대에 경쟁력을…
![‘노키아 연구 역량’ 이어받은 오울루대… 5G보다 50배 빠른 6G 기술 실험 선도[인구 절벽을 넘어선 도시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22/132610008.1.jpg)
한때 ‘노키아 도시’로 불렸던 핀란드 오울루는 노키아가 휴대전화 사업 부문을 매각했음에도 여전히 통신 분야에서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 6세대(6G) 통신 사업을 선도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르면 2030년경 상용화가 예상되는 6G는 현재 5G의 최고 속도보다 50…

미국에서 인공 눈에 2캐럿 다이아몬드를 삽입한 남성이 화제다. 제작 비용만 약 200만 달러(약 28억원)로 이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인공 눈이 될 전망이다.2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자신의 한쪽 눈에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인공 눈을 넣은 한 영국인 남성에 대해 보도했다.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