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 봉투 아냐?”…발렌시아가 147만원 명품백 정체발렌시아가가 종량제 봉투와 흡사한 토트백을 147만원에 출시해 논란을 불렀다. 누리꾼들은 “비닐봉지나 다름없다”며 비판했고, 발렌시아가는 과거에도 일상 소재를 활용한 고가 제품으로 구설에 올랐다.2025-08-2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