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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츠 獨총리 “이스라엘, 모두를 위해 더러운 일 해줬다” 발언 논란

    메르츠 獨총리 “이스라엘, 모두를 위해 더러운 일 해줬다” 발언 논란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을 지지하는 발언으로 국내외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 이란은 자국 독일 대사를 소환해 항의했고, 야당은 “전쟁과 폭력 희생자에 대한 모욕”이라며 반발했다. 18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메르츠 총리는 자국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스라…

    •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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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크롱 귓속말에 눈 치켜뜨고 짜증낸 멜로니…두 정상, 또 불화?

    마크롱 귓속말에 눈 치켜뜨고 짜증낸 멜로니…두 정상, 또 불화?

    캐나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귓속말 장면이 소셜미디어(SNS)에서 주목을 끌었다. 특히 멜로니 총리가 마크롱 대통령의 귓속말에 짜증스러운 표정을 짓는 것이 포착되면서 두 정상의 불화설까지 제기되고 있다.16일(현…

    •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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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년전 만들어진 콘돔에 에로틱 삽화가…

    200년전 만들어진 콘돔에 에로틱 삽화가…

    19세기 유럽에서 제작된 에로틱한 삽화가 인쇄된 콘돔이 네덜란드 국립미술관에서 전시된다. 종교적 금기를 노골적으로 풍자한 내용으로 현지 언론과 관람객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3일(현지시간) 미국 CNN은, 해당 콘돔이 1830년대에 제작돼 최근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에서 일반에 공개됐다고…

    •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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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프·영, 20일 이란과 핵 관련 논의…“민간용 보장 요구”

    독일·프랑스·영국 외무장관이 오는 20일(현지시간) 이란 외무장관과 스위스 제네바에서 핵 관련 논의를 진행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독일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18일 로이터에 따르면 독일 소식통은 장관들이 먼저 제네바 주재 독일 영사관에서 카야 칼라스 유럽연합(EU) 외교·안보정책 고위…

    •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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