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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러에 공병-건설인력 6000명 파견해 쿠르스크 복구 지원”

    “北, 러에 공병-건설인력 6000명 파견해 쿠르스크 복구 지원”

    북한이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 복구 작업을 위해 6000명의 인력을 파견하기로 했다고 러시아 현지 언론이 1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인테르팍스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안보 수장인 세르게이 쇼이구 국가안보회의 서기는 이날 북한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회담을 가진 뒤 이같이 …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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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年870만 방문 佛루브르 돌연 문닫았다…“더는 못 버텨” 직원 파업, 왜?

    年870만 방문 佛루브르 돌연 문닫았다…“더는 못 버텨” 직원 파업, 왜?

    “지치고 절박한 직원들의 분노가 폭발했다.”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 직원들이 16일(현지 시간) 평범한 월례회의 도중 갑자기 파업을 선언했다.이들은 열악한 근무환경을 이유로 꼽았다. 전시실 안내 직원 사라 세피안 씨는 AP통신에 이같이 전하며 “예술 작품뿐 아니라 직원도 보호해야 …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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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살배기, 탁자위 권총 갖고놀다 ‘탕’…20대 엄마 숨져

    두살배기, 탁자위 권총 갖고놀다 ‘탕’…20대 엄마 숨져

    브라질 중서부의 한 가정집에서 두 살배기 아이가 권총을 만지다 실수로 어머니를 쏘는 사고가 발생했다. 피해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14일(현지시각) 브라질 G1과 더 선(The Sun) 등 외신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3일 브라질 중서부 마투그로수주 히우베르지의 한 …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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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서 스카이다이빙 40대女 추락사…“주·보조 낙하산 모두 미작동”

    영국서 스카이다이빙 40대女 추락사…“주·보조 낙하산 모두 미작동”

    영국에서 스카이다이빙 중 사고가 발생해 40대 여성과 강사가 숨졌다.15일(현지시각) 더 선(The Sun) 등 외신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13일 오후 1시경 영국 남서부 데번주의 한 비행장에서 일어났다. 48세 여성 A 씨와 30대 강사 B 씨는 탠덤 스카이다이빙 체험 도중 추락해…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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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영국과 무역협정 서명문 공개하려다 문서 와르르 떨어트려

    트럼프, 영국과 무역협정 서명문 공개하려다 문서 와르르 떨어트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5월 영국과의 무역협상에서 합의한 내용 일부을 이행하도록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 시간) 캐나다 카나나스키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회담했다. 이후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은 내…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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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집가 숨진뒤 집 벽에서 희귀금화 1000개, 47억원어치 발견

    수집가 숨진뒤 집 벽에서 희귀금화 1000개, 47억원어치 발견

    프랑스 남서부의 한 주택 벽 속에서 1000개가 넘는 희귀 금화 컬렉션이 발견돼, 최근 경매에서 한화 약 47억 원에 낙찰됐다.금화를 숨겨놓은 이는 지난해 89세로 세상을 떠난 무명의 고령 수집가였다.■고대 마케도니아부터 루이 16세까지…역사 품은 금화금화를 수집한 인물은 카스티욘(C…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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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국방정보국 “우크라전 북한군 6000명 사상, 도보 돌격 탓… 파병 1만1000명의 절반 넘어”

    영국 국방정보국(DI)이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 사상자 수가 6000명이 넘을 가능성이 높다고 15일 추산했다. 영국 국방부가 이날 X에 게시한 보고서에서 DI는 “러시아 쿠르스크주에서 우크라이나군을 상대로 전투 작전을 벌인 북한군의 사상자가 6000명 이상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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