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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우크라 도네츠크 넘어 중부 진격”…우크라 “거짓 정보”

    러 “우크라 도네츠크 넘어 중부 진격”…우크라 “거짓 정보”

    9일 러시아 국방부가 러시아군이 현재 점령 중인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를 넘어 중부인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로 진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즉각 거짓 정보라고 반박했다. 하지만 러시아 측 주장이 사실이라면 우크라이나는 자국의 중부 지역까지 점령당할 위기에 처한 것이어서 향후 휴…

    •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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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 선호’ 세계적 추세…美선 여아 입양에 2200만원 웃돈

    ‘딸 선호’ 세계적 추세…美선 여아 입양에 2200만원 웃돈

    오랜 기간 이어져 온 남아 선호 사상이 약해지고 있다. 일부 국가나 환경에서는 여아를 선호하는 경향까지 나타나고 있다.5일(현지시간)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부모들이 여아를 축복으로 여기는 시대가 됐다”며 “이는 인류사에서 처음 나타나는 변화”라고 분석했다.이코노미스트는 유엔…

    •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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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딥페이크가 이 정도” 의회서 알몸 사진 공개한 女의원

    “딥페이크가 이 정도” 의회서 알몸 사진 공개한 女의원

    뉴질랜드 국회에서 한 여성 의원이 인공지능 기술로 합성된 자신의 나체 사진을 공개하며, 딥페이크 성범죄의 심각성과 법적 대응의 시급함을 강조했다. 하지만 관련 법 제정은 아직 요원한 상황이다.4일 뉴질랜드 헤럴드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액트당 소속 로라 맥클루어 의원은 지난달 14일…

    •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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