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 아래 멍 같은 검은 반점이 희귀암이었다니…10대 소녀 결국
사소해 보이는 증상이 생명을 위협하는 병일 수 있다. 영국의 한 10대 소녀가 “멍 자국”처럼 보여 가려온 눈 아래 부위가 사실은 희귀암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영국 일간 미러(Mirror)는 최근 “영국 스코틀랜드 출신 소녀 다레인 커닝엄(19)이 10여 년간 방치해온 눈의 이…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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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해 보이는 증상이 생명을 위협하는 병일 수 있다. 영국의 한 10대 소녀가 “멍 자국”처럼 보여 가려온 눈 아래 부위가 사실은 희귀암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영국 일간 미러(Mirror)는 최근 “영국 스코틀랜드 출신 소녀 다레인 커닝엄(19)이 10여 년간 방치해온 눈의 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즉각 휴전 성사 여부와 무관하게 오는 15일(현지 시간) 튀르키예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기다릴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미 정치 전문 매체 악시오스는 11일 익명의 우크라이나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러시아가 월요일(12일) 휴전을 …

프랑스 길거리에서 한국인 여성이 인종차별을 당하는 모습이 인터넷 생방송으로 공개되며 논란이 커지자 현지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11일(현지 시간)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 등에 따르면 인터넷 방송 플랫폼 ‘트위치’에서 구독자 100만여 명을 보유한 한국인 스트리머 진니티는 7일 프랑스 남…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1일(현지 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제안한 직접 회담에 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고 RBC우크라이나 등이 보도했다.외신들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살상을 연장할 이유가 없다. 나는 목요일(15일) 튀르키예에서 직접 푸틴 대…

나치 독일의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 참상을 알려온 활동가로 유명한 마르고트 프리틀렌더(사진)가 9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의 한 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104세.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에 거주했던 유대인인 프리틀렌더는 1944년 나치에 붙잡혀 체코의 한 강제수용소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1일 우크라이나에 직접 대화를 제안했다. 전날 프랑스 영국 독일 폴란드 우크라이나 등 5개국 정상이 러시아에 대한 제재 강화를 거론하며 휴전을 압박하고, 미국이 이를 지지한 직후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의 대화 제안을 긍…

영화 ‘007’의 주인공 제임스 본드가 소속된 정보기관으로 알려진 영국 해외정보국(MI6) 수장에 처음으로 여성이 기용된다. MI6 창립 116년 만에 첫 여성 국장이다.10일 영국 일간 더타임스는 MI6의 리처드 무어 국장이 올가을 퇴임을 앞둔 가운데 차기 국장 후보군 3명이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