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 진단’ 영국 찰스3세 런던 복귀…치료받을 예정
최근 암 진단을 받은 영국 국왕 찰스 3세가 런던에 복귀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스카이뉴스 등에 따르면 그와 배우자인 카밀라 왕비가 이날 그간 지내던 샌드링엄을 떠나 헬기로 버킹엄궁에 도착, 이후 차를 타고 클래런스 하우스로 이동했다. 앞서 영국 왕실은 최근 찰스 3세가 전립…
- 2024-02-13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최근 암 진단을 받은 영국 국왕 찰스 3세가 런던에 복귀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스카이뉴스 등에 따르면 그와 배우자인 카밀라 왕비가 이날 그간 지내던 샌드링엄을 떠나 헬기로 버킹엄궁에 도착, 이후 차를 타고 클래런스 하우스로 이동했다. 앞서 영국 왕실은 최근 찰스 3세가 전립…

차히아깅 엘벡도르지 전 몽골 대통령(2009~2017년 재임)이 우크라이나 침공을 정당화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비꼬았다.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엘벡도르지 전 몽골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엑스(구 트위터)에 과거 몽골 제국과 러시아의 크기를 비교하는 사진 4개를 게재하…

유럽연합(EU) 경쟁당국의 대한항공(003490)과 아시아나항공(020560) 기업결합 심사 결과가 이르면 13일 발표된다. 대체 항공사 진입을 지원하는 대한항공의 시정조치안도 함께 나올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EU 경쟁당국은 이르면 한국시간 이날 저녁쯤 기업결합 심사를 공지할 것…

드리스 판 아흐트 전 네덜란드 총리가 아내와 동반 안락사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 10일(현지시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1977년부터 1982년까지 네덜란드의 총리를 지냈던 판 아흐트 전 총리와 그의 아내 외제니 판 아흐트 여사가 93세 일기로 지난 5일 별세했다. 판 아흐트 전…

유럽연합(EU)이 오는 24일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2주년에 맞춰 새로운(제13차) 대러 제재를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중국 기업 4곳도 제재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대만 중앙통신은 ‘자유유럽방송’을 인용, EU가 우크라이나 전쟁 2주년을 맞아 러시아를 우회적으로 지…
11월 미국 대선에서 우크라이나 지원에 부정적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재집권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되면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서서히(slow motion)’ 패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1일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현재 러시아군은 하루 1만 발의 포탄을 발사할…

드리스 판 아흐트 전 네덜란드 총리 부부가 5일 자택에서 문자 그대로 ‘한날한시’에 세상을 떠났다. 93세 일기로 동반 안락사를 택한 것이다. 판 아흐트 전 총리가 2009년 설립한 ‘권리 포럼’ 연구소는 70년간 해로한 판 아흐트 전 총리와 외제니 여사가 투병 끝에 “함께 손을 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