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관광객 헝가리 참사’ 선장 징역 5년6개월 2019년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한국인 관광객 33명이 탑승한 유람선을 들이받아 침몰시킨 대형 크루즈선 선장이 1심에서 징역 5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 사고로 한국인 탑승객 26명이 숨졌다. 2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부다페스트 지방법원은 이날 ‘수상교통 위험 초래에…2023-09-28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