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냄새가 지옥 같다”…월세 밀리고 사라진 中 세입자, 집엔 굶주린 반려견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난닝의 한 원룸에서 월세를 두 달 연체한 세입자가 잠적한 뒤, 쓰레기 더미 속에 방치된 알래스칸 말라뮤트가 발견됐다. 부동산 중개인은 반려견을 병원으로 옮겼고, 개는 지역 주민에게 입양될 예정이다.
-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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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난닝의 한 원룸에서 월세를 두 달 연체한 세입자가 잠적한 뒤, 쓰레기 더미 속에 방치된 알래스칸 말라뮤트가 발견됐다. 부동산 중개인은 반려견을 병원으로 옮겼고, 개는 지역 주민에게 입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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