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中 갈등 중에도… 시진핑, 블링컨과 악수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오른쪽)이 26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과 악수하고 있다. 시 주석은 “미국과 중국은 적(敵)이 아닌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미국과 중국이 패권 경쟁 와중에도 협력을 모색하고, 미국과 일본의 협력 또한 가속화하는 가운데 동북아시아 …
-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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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오른쪽)이 26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과 악수하고 있다. 시 주석은 “미국과 중국은 적(敵)이 아닌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미국과 중국이 패권 경쟁 와중에도 협력을 모색하고, 미국과 일본의 협력 또한 가속화하는 가운데 동북아시아 …

“중국과 미국은 악랄한 경쟁 대신 파트너가 되어야 한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6일 중국을 방문 중인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을 만났다. 시 주석은 이 자리에서 패권 갈등 중인 미국과의 관계를 개선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다만 미국이 중국의 발전을 막지 않아야 협력이…
![“연봉 251만 달러, CEO 삼고초려는 기본”… 전세계 AI 인재 확보 비상 [글로벌 포커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4/26/124677167.3.jpg)
《美-中-日-유럽, AI 인재영입 총성 없는 전쟁미국 중국 일본 유럽 등 전 세계 주요국과 대기업들이 인공지능(AI) 분야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불꽃 튀는 경쟁을 벌이고 있다. 수백만 달러의 연봉, 삼고초려 등이 있어야 AI 인재의 낙점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