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알리·테무에 칼 빼든 정부… “개인정보법 준수하라” 강력 주문

    알리·테무에 칼 빼든 정부… “개인정보법 준수하라” 강력 주문

    정부가 알리익스프레스(알리), 테무, 쉬인 등 중국 온라인쇼핑몰 업체에 국내 개인정보보호법을 지킬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1400만 명이 넘는 국내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중국 정부로 고스란히 넘어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자 이에 대한 조치에 나선 것이다.최장혁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

    • 2024-04-22
    • 좋아요
    • 코멘트
  • 대만 화롄에서 또 규모 5.5 지진…타이베이까지 흔들

    대만 화롄에서 또 규모 5.5 지진…타이베이까지 흔들

    지난 3일 규모 7이 넘는 강진이 발생한 대만 화롄에서 22일 규모 5.5 지진이 또 발생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저녁 이 지진으로 인해 대만 수도인 타이베이까지 흔들렸다. 현지 기상청은 이 지진이 규모 5.5라고 밝혔다. 지진이 발생한 곳은 규모 7.4 지진이 발생했던…

    • 2024-04-22
    • 좋아요
    • 코멘트
  • 中, 원격탐사위성 ‘야오간 42호 02’ 발사 성공

    中, 원격탐사위성 ‘야오간 42호 02’ 발사 성공

    지난 21일 오전 7시 45분, 중국의 원격탐사위성인 야오간 42호 02 위성이 쓰촨(四川) 성 시창(西昌) 위성발사센터에서 운반로켓 창정(長征) 2호에 실려 발사됐다.22일 중국중앙방송총국은 “발사된 위성이 예정된 궤도에 진입하며 발사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전했다.​이번 발…

    • 2024-04-22
    • 좋아요
    • 코멘트
  • 中남부, 폭우로 “100년만의 대홍수” 우려…비상대응 강화

    中남부, 폭우로 “100년만의 대홍수” 우려…비상대응 강화

    중국 남부 광둥성에서 폭우로 인해 홍수가 발생하면서 비상대응 강화에 나섰다고 22일 중국 신화통신과 글로벌타임스 등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지속된 폭우로 인해 광둥성 북부 샤오관시와 칭위안시에서 홍수가 발생해 광둥성 당국이 재난 구호를 위한 비상대응에 나섰다. …

    • 2024-04-22
    • 좋아요
    • 코멘트
  • 이번엔 하얼빈 맥주서 곰팡이 독소…“中서만 판매” 해명, 분노 키워

    이번엔 하얼빈 맥주서 곰팡이 독소…“中서만 판매” 해명, 분노 키워

    중국 유명 맥주 브랜드 하얼빈의 ‘마이다오(맥도)’ 맥주에서 곰팡이 독소가 검출됐다. 업체 측은 “문제가 되지 않는 수준”이라며 “해당 제품이 수출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중국 펑파이신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9일(현지시간) 홍콩소비자위원회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맥주 30종…

    • 2024-04-22
    • 좋아요
    • 코멘트
  • 중국, 日기시다 야스쿠니 신사 공물 봉납에 “침략 역사 반성하라”

    중국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1일 태평양전쟁 A급 전범들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한 데 대해 “침략 역사를 반성하라”고 비판했다. 주일 중국대사관은 “제2차 세계대전 A급 전범이 합사돼 있는 야스쿠니 신사는 일본 군국주의가 대외 침략을 일으킨 정신적 도구이자 상징…

    • 2024-04-22
    • 좋아요
    • 코멘트
  • 블링컨 24일 방중… 美 “北도발-러 지원 축소 등 논의”

    블링컨 24일 방중… 美 “北도발-러 지원 축소 등 논의”

    미국 하원에서 중국을 겨냥한 법안이 여럿 통과한 상황에서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사진)이 24일부터 중국 방문에 나선다. 방중 기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등과 만나 북한과 러시아, 경제 관련 이슈 등을 논의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미 국무부는 20일(현지 시간)…

    • 2024-04-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中 전기차 판매, 휘발유 - 디젤차 추월

    ‘전기차 강국’ 중국에서 이달 1∼14일 판매된 신차 중 전기차(하이브리드 포함) 비중이 50.4%에 달해 디젤 및 휘발유 차보다 더 많이 팔렸다. 당국의 보조금 지급 등 적극적인 전기차 산업 육성 의지, 선진국 생산 전기차보다 낮은 가격 등으로 전기차가 승용차 시장의 주류로 자리매김…

    • 2024-04-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中 겨냥’ 美 생물보안법, 의약품 부족 부추길 우려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생물보안법(biosecure act) 제정을 추진하고 있지만 그 법으로 인해 미국의 의약품 부족 문제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1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원 국토안보위원회는 지난달 중국 바이오 기업과 거래를 제한하는 생물보안법을 통과…

    • 2024-04-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BYD, 中 자동차 시장 첫 월간 점유율 1위

    중국 전기차 업체 BYD가 지난달 현지 자동차 시장에서 내연기관을 통틀어 처음으로 월간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21일 중국승용차연석회의(CPCA)와 전기차 업계에 따르면 BYD는 3월 중국에서 26만300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달 판매량(19만2289대)보다 35.4% 증가한 …

    • 2024-04-2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