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중앙硏, 김치 중문표기 ‘파오차이’로 써 논란 교육부 산하 연구기관인 한국학중앙연구원이 한국학을 대중화하겠다며 편찬한 온라인 백과사전이 김치를 파오차이로, 윤동주 시인은 중국 조선족으로 소개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은 연간 300억 원이 넘는 정부 출연금을 받아 한국을 바로 알리는 사업을 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2023-10-14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