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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엄성 포기 못해”…고압적 상사에 사표 던진 인도 여성

    “존엄성 포기 못해”…고압적 상사에 사표 던진 인도 여성

    연장 근무 수당을 요구했다가 수백 명 앞에서 상사에게 공개 망신을 당한 인도의 20대 여성이 사표를 던진 사연이 알려져 온라인상에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각) 일간 힌두스탄타임스(HT) 등 외신에 따르면, 뭄바이의 한 음악 교육 기술 기업에서 보컬 코치로 일하던 드루…

    •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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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서 붙잡힌 中범죄자…‘한국-태극기’ 박힌 모자 착용, 왜?

    태국서 붙잡힌 中범죄자…‘한국-태극기’ 박힌 모자 착용, 왜?

    태국 파타야 인근에서 군용급 무기와 폭발물을 대량 보관한 중국 남성이 체포됐다. 이 남성은 연행 당시 ‘Korea’ 문구와 태극기가 새겨진 모자를 착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13일 현지 매체 파타야메일 등에 따르면 태국 경찰은 최근 촌부리주 나좀티엔 인근에서 발생한 차량 전복 사고를 조…

    •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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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레이크 먹통”…오사카에 도입한 中전기버스 190대 전량 폐기 처지

    “브레이크 먹통”…오사카에 도입한 中전기버스 190대 전량 폐기 처지

    오사카 메트로가 도입한 중국제 EV 버스 190대가 브레이크 결함 및 부품 파손으로 전량 폐기된다. 구매 대금 75억 엔 중 40억 엔이 세금으로 투입됐으나 판매사 파산으로 환불은 불투명한 상태다. 전문가들은 업체 선정 경위와 경영진 책임론을 제기하고 있다.

    •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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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인권 금지”…주미 中대사, 미중회담 ‘4대 레드라인’ 경고

    “대만·인권 금지”…주미 中대사, 미중회담 ‘4대 레드라인’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회담을 불과 하루 앞둔 13일(현지시간) 주미중국대사관이 ‘레드 라인’(한계선)을 언급하며 미국을 압박했다.주미중국대사관은 이날 X(구 트위터)를 통해 “중국-미국 관계에서 4가지 레드 라인은 도전받아서는 안 된다”며 △대만 문제 △…

    •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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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베트남 외교장관, 평양에서 회담…“교류·협력 강화”

    북한-베트남 외교장관, 평양에서 회담…“교류·협력 강화”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레 호아이 쭝 베트남 외무장관이 평양에서 만나 양국 간 교류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약속했다.14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따르면, 최 외무상과 쭝 장관은 전날 평양의사당에서 회담을 진행했다. 쭝 장관은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특사 자격으로…

    •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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