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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모가 전선 묶어 900일 감금…21세 딸 ‘30kg’ 뼈만 남아 숨져

    친모가 전선 묶어 900일 감금…21세 딸 ‘30kg’ 뼈만 남아 숨져

    대만에서 친딸을 900여 일 감금해 사망케 한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대만 자유시보와 연합보 등에 따르면 대만 검찰은 20대인 딸을 2년 8개월 동안 집에 감금해 사망에 이르게 한 친모 A 씨(50)를 학대치사죄 등으로 구속기소했다.검찰 조사에 따르면 타이중 다자 지역에 사는…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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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정찰기, 남중국해 스카버러 상공 비행…중국, 반발

    필리핀 정찰기, 남중국해 스카버러 상공 비행…중국, 반발

    필리핀 해안경비대 소속 정찰기가 남중국해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 필리핀명 바조데마신록) 상공에서 비행 임무를 수행한 가운데, 중국군이 자국 영공 침범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20일(현지 시간) 저녁 중국군 남부전구는 성명을 내고 “필리핀 공무용 항공기 1대가 중국 정부의…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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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바나나야” 원숭이 유인하려 주렁주렁…선 넘은 관광객

    “내가 바나나야” 원숭이 유인하려 주렁주렁…선 넘은 관광객

    베트남 다낭 손트라 반도에서 온몸에 바나나를 테이프로 붙이고 야생 원숭이를 유혹한 관광객의 영상이 확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당국은 생태계 파괴와 공격성 유발, 바이러스 전파 위험을 경고하며 강력한 단속과 감찰 강화를 예고했다.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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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키스탄 쇼핑몰 화재 26명 사망-83명 실종

    파키스탄 쇼핑몰 화재 26명 사망-83명 실종

    19일 파키스탄의 경제 중심지이며 제2 도시인 카라치의 대형 쇼핑몰이 전날 발생한 화재로 폐허가 됐다. 이날까지 최소 26명이 숨지고 83명이 실종됐다. 실종자 구조 작업이 더디고 중상자가 많아 사망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제기된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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