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 갈땐 전자담배 챙기지 마세요”…‘벌금 폭탄’ 얼마?
앞으로 베트남에서 전자담배나 가열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최대 500만 동(약 27만 원)의 벌금을 물고 제품을 빼앗길 수 있다. 흡연자뿐 아니라 사용을 허용한 장소의 소유자·관리자도 처벌 받는다. ● ‘묵인한 업주’도 최대 55만 원 벌금1일(현지 시간) VN익스프레스 등 현지 매체에…
-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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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베트남에서 전자담배나 가열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최대 500만 동(약 27만 원)의 벌금을 물고 제품을 빼앗길 수 있다. 흡연자뿐 아니라 사용을 허용한 장소의 소유자·관리자도 처벌 받는다. ● ‘묵인한 업주’도 최대 55만 원 벌금1일(현지 시간) VN익스프레스 등 현지 매체에…

중국군의 대만 포위 형식 군사훈련에 러시아, 쿠바 등 일부 국가들이 지지 입장을 내비친 가운데, 대만이 강하게 반발하며 국제사회의 공정한 평가를 촉구했다.1일 대만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중국이 자국의 군사행동을 지지하는 국가가 다수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대만해협의 현실과 국제사회…

인도네시아가 혼전 성관계와 대통령을 향한 모욕을 범죄로 규정한 새 형법을 시행한다. 이에 권한 남용과 표현의 자유 침해 우려가 자국 내에서 제기되고 있다.● 혼외 성관계부터 국가 모욕까지 형사 처벌1일(현지 시간) 로이터통, 자카르타포스트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2026년 1월 2…

지난해 12월 16일 싱가포르 서부 주롱 지역. 금융 중심지인 ‘래플스 플레이스’에서 차로 30분가량 떨어진 이곳에 7층짜리 회색 건물이 서 있다. 물류 창고, 자동차 부품 센터 등이 에워싸고 있는 스마트팩토리 건물에 들어서니 벽면을 따라 5m 높이 거치대에 촘촘하게 심어진 푸른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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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뿐 아니라 대만, 일본, 홍콩 등 아시아 금융 강국들은 세계에서 투자금을 유치하고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발 빠르게 나서고 있다. ‘아시아의 실리콘밸리’ 자리를 두고 총성 없는 전쟁이 펼쳐지고 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만 경제부는 지난해 8월 현지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