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부림 부상자 중 HIV 감염자 있다” 대만 발칵
대만 타이베이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의 부상자 중 한 명이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자로 알려져 2차 피해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에 당국은 사건 당시 피해자들의 혈액에 노출된 사람들은 질병통제예방센터(CDC) 핫라인에 연락할 것을 권고했다.타이베이 타임즈는 당국이 부상자 …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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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베이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의 부상자 중 한 명이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자로 알려져 2차 피해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에 당국은 사건 당시 피해자들의 혈액에 노출된 사람들은 질병통제예방센터(CDC) 핫라인에 연락할 것을 권고했다.타이베이 타임즈는 당국이 부상자 …

대만 수도 타이베이에서 19일 ‘묻지 마’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범인 포함 4명이 숨지고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현지 수사 당국이 “계획 범죄로 보인다”고 발표한 데 이어 유사 범행을 예고하는 협박성 게시물이 계속 등장해 비슷한 사건이 또 발생할지 모른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